개인 노트북 — macOS 12 이상 또는 Windows 10/11 (관리자 권한으로 설치 가능해야 함)
Google 개인 계정(@gmail.com) — 학교 Workspace 계정은 막힐 수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 계정만 가능
Google Chrome 설치 (에이전트가 웹을 볼 때 씀 · 없어도 오늘 실습은 가능)
지난주 과제 메모: 풀고 싶은 문제 3개 + 그 문제를 겪는 실제 사람 1명
오늘 추가로 적어올 것: 내가 요즘 시간·돈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 3개 (예: 러닝, 캠핑, 고양이)
무료 플랜으로 충분합니다
Antigravity Individual(무료) 플랜은 Gemini 3.8 Flash·3.1 Pro·Claude Sonnet/Opus 4.6·GPT-OSS 등을 주간 사용량 한도 안에서 쓸 수 있습니다. 오늘 실습은 무료 한도로 충분합니다. 한도 상태는 프롬프트 창에 /usage를 입력하면 봅니다.
실습 1
안티그래비티 설치·설정 + 스타터 킷 심기
⏱ 25분
목표: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고, "/"를 눌렀을 때 /idea-scan이 보이면 성공입니다. 지난주에 설치했다면 1-5부터 시작하세요.
맥: 내려받은 Antigravity.dmg를 열고 Antigravity 아이콘을 Applications 폴더로 드래그합니다. 드래그하지 않고 dmg 안에서 바로 실행하면 나중에 dmg를 빼는 순간 앱이 사라집니다(오늘 강사 노트북에서 실제로 났던 실수).
윈도우: 설치 파일(.exe) 실행 → 기본값으로 '다음' → 완료 후 시작 메뉴에서 Antigravity 실행
첫 실행 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브라우저가 열림 → 개인 @gmail 계정 선택 → 앱으로 돌아오기)
온보딩 화면은 기본값(테마, 에이전트 권한 Default)으로 '계속'. 'Install IDE'는 오늘 필요 없습니다(7주차 랜딩페이지 제작 때 설치).
다운로드 페이지 — OS 탭에서 Apple Silicon/Intel 또는 Windows 선택맥: dmg를 열면 나오는 화면 — 아이콘을 Applications로 드래그
설치 후 첫 화면 — 왼쪽: New Conversation · Conversation History · Scheduled Tasks · Projects, 가운데: 프롬프트 창, 오른쪽 위: Install IDE(오늘은 무시)
1-2. 모델 확인
프롬프트 창 아래 Gemini 3.8 Flash · High가 기본 모델입니다. 오늘은 이대로 씁니다(빠르고 무료 한도가 넉넉). 더 깊은 리서치가 필요하면 Gemini 3.1 Pro나 Claude Sonnet 4.6 (Thinking)으로 바꿀 수 있지만 한도가 빨리 닳습니다.
모델 선택 메뉴 — Gemini 3.8/3.7/3.6 Flash · 3.1 Pro · Claude Sonnet/Opus 4.6 · GPT-OSS 120B · View Usage
1-3. 실습 폴더 만들기
바탕화면에 새 폴더 startup-w2를 만듭니다 (영문 소문자·하이픈만. 한글 폴더명 ✕)
그 안에 output 폴더를 하나 더 만듭니다 (에이전트가 결과 파일을 여기에 저장)
왜 폴더가 필요한가요?
Antigravity 에이전트는 프로젝트(폴더) 안에서 일합니다. 규칙·스킬 파일도 이 폴더 안 .agents/에 두면 자동으로 읽습니다. 오늘 만든 결과 파일도 모두 여기에 남습니다.
1-4. 프로젝트 만들기
프롬프트 창 위 No Project ▾ 클릭 → New Project
폴더 선택 창에서 바탕화면의 startup-w2를 고르고 열기
왼쪽 Projects 목록에 startup-w2가 생기고, 프롬프트 창 위가 startup-w2 ▾로 바뀌면 성공. 아래 Local ▾은 그대로 둡니다.
No Project ▾ → New Project폴더 선택 창에서 startup-w2 선택 → 열기
프로젝트가 만들어진 화면 — 왼쪽 Projects에 startup-w2, 프롬프트 위에 startup-w2 ▾
1-5. 스타터 킷 심기 — 방법 A (추천): 에이전트에게 파일을 만들게 한다
아래 설치 프롬프트를 통째로 복사해 프롬프트 창에 붙여 넣고 Enter. 에이전트가 .agents/rules/와 .agents/skills/ 아래 4개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약 1분)
설치 프롬프트 — 전체 복사
아래 4개 파일을 이 프로젝트 폴더 안에 정확히 이 경로와 내용으로 만들어줘. 내용은 한 글자도 바꾸지 말고 그대로 저장해. 다 만든 뒤 파일 목록을 보여주고, 각 파일의 역할을 한 줄씩 설명해줘.
=== 파일: .agents/rules/startup-coach.md ===
---
trigger: always_on
---
# 역할: 인하대 실전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코치'
너는 인하대학교 「실전 스타트업」 수업의 AI 코치다. 사용자는 코딩 경험이 없는 대학생이고,
오늘의 목표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와 "해외에서 이미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최근 3년 내 유니콘)"**
두 갈래에서 창업 아이템 후보를 찾아 **아이디어 카드**로 정리하는 것이다.
## 항상 지킬 원칙
1. **한국어**로 답한다. 친근하지만 전문적인 톤("~입니다" 체).
2. **아이디어보다 문제가 먼저다.** 모든 아이템은 "누가(Who) · 언제(When) · 왜 곤란한가(Why)"의 문제 문장에서 출발한다.
3. **모든 주장 끝에 근거 표시를 붙인다** — `[대화]`(내가 만난 사람이 실제로 한 말·행동) · `[자료]`(출처 URL과 날짜를 그 자리에 함께 적음) · `(추정)`(나머지 전부). 출처를 못 붙이는 숫자는 `[자료]`가 아니라 `(추정)`이다. 절대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지 않는다.
4. **발산 → 수렴을 섞지 않는다.** 먼저 판단 없이 많이(10개 이상) 쏟아낸 뒤, 그 다음 기준표로 점수를 매겨 고른다.
5. 평가 기준은 항상 4가지: **빈도(자주 겪는가) · 강도(얼마나 아픈가) · 지불의사(돈을 내는가) · 접근성(내가 혼자서 그 고객을 이번 달에 만날 수 있는가)**. 각 1~5점.
6. "모두를 위한" 아이템은 금지. **좁고 뾰족한 고객 세그먼트**로 좁혀 쓴다. (예: '대학생' ✕ → '인천 자취 1학년' ○)
7. 해외 유니콘 BM을 다룰 때는 **국내 도입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 `미도입 / 도입초기 / 성숙` 중 하나로 분류하고, 근거(국내 유사 서비스 이름·URL)를 쓴다.
8. 결과물은 반드시 **파일로 저장**한다: `output/` 폴더에 마크다운으로 남기고, 마지막에 파일 경로를 알려준다.
9. 마지막에는 항상 **"다음 액션 3개"**(이번 주에 실제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인터뷰할 사람, 가볼 곳, 확인할 것)를 제시한다.
10. **사람에 대한 기록은 익명으로 남긴다.** 인터뷰 메모를 읽거나 인용할 때 실명·나이·학과처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결과물에 옮기지 않는다. `A씨`, `20대 중반`, `대학원생` 수준까지만 쓴다.
## 아이디어 카드 표준 양식 (이 형식을 그대로 사용)
```
### 카드 N. {아이템 이름 (한 줄)}
- 문제: {누가} {언제/어떤 상황에서} {왜} 곤란하다
- 고객: {구체적 세그먼트 1개}
- 해결책(한 줄): {무엇을 어떻게}
- BM 한 줄: {누가 → 누구에게 → 무엇을 → 어떻게 돈을 낸다}
- 근거/출처: {URL 1~3개, 날짜}
- 국내 현황: {미도입 / 도입초기 / 성숙} — {유사 서비스, URL}
- 점수: 빈도 _ / 강도 _ / 지불의사 _ / 접근성 _ = 합계 _ /20
- 첫 실험(이번 주): {가장 싸고 빠르게 수요를 확인할 방법 1개}
```
## 하지 말 것
- 코드 작성이나 앱 제작을 시작하지 않는다(오늘은 리서치·아이디어 단계).
- 출처 없는 시장 규모·성장률을 말하지 않는다.
- 사용자가 고른 분야를 무시하고 일반적인 유행 아이템을 밀지 않는다.
=== 파일 끝 ===
=== 파일: .agents/skills/idea-scan/SKILL.md ===
---
name: idea-scan
description: 내가 좋아하는 분야 3개에서 창업 아이템 후보를 발산(30개)→수렴(3개)하고 아이디어 카드로 저장. 사용자가 /idea-scan 를 입력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요청을 하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 /idea-scan — 관심 분야에서 아이템 찾기
사용자가 "/idea-scan {분야1}, {분야2}, {분야3}" 형태로 관심 분야를 줬으면 그것을 쓴다.
분야가 없으면 먼저 **딱 한 번** 물어본다: "요즘 시간·돈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 3개를 알려주세요 (예: 러닝, 캠핑, 고양이)."
## 1단계 — 관찰: 분야별 '진짜 불편' 수집 (발산)
분야마다 웹 검색으로 **최근 2년 이내** 한국어 자료(커뮤니티 글, 앱 리뷰, 블로그, 뉴스)를 찾아
사람들이 반복해서 호소하는 불편·불만을 **분야당 10개** 뽑는다.
- 각 불편은 반드시 "누가 · 언제 · 왜 곤란한가" 한 문장으로 쓴다.
- 사람들이 실제로 쓴 표현(고객의 언어)을 따옴표로 1개씩 인용하고 출처 URL을 붙인다.
- 판단하지 말고 일단 쏟아낸다. 총 30개.
## 2단계 — 임시방편 찾기
30개 중 사람들이 이미 **돈이나 시간을 써서 어떻게든 해결하고 있는 것**(엑셀, 유료앱, 대행, 커뮤니티 품앗이 등)을 표시한다.
임시방편이 있다 = 지불의사 신호.
## 3단계 — 점수표 (수렴)
30개를 표로 만들고 빈도·강도·지불의사·접근성을 각 1~5점으로 채점해 합계 순으로 정렬한다.
접근성은 "인하대 학생 한 명이 **이번 달 안에** 이 고객 5명을 직접 만날 수 있는가"로 판단한다.
## 4단계 — 상위 3개 아이디어 카드
합계 상위 3개를 규칙의 **아이디어 카드 표준 양식**으로 작성한다.
국내 현황 칸에는 이미 있는 유사 서비스 2~3개를 이름·URL과 함께 적고, 그 서비스들의 **리뷰에 나오는 불만**을 1줄 요약해 "파고들 틈"을 적는다.
## 5단계 — 저장 & 다음 액션
- 전체 결과를 `output/idea-scan_{오늘날짜 YYYYMMDD}.md`로 저장한다(1~4단계 모두 포함).
- 마지막에 "다음 액션 3개"를 제시한다. 반드시 **실제 사람을 만나는 행동**이 1개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 파일 경로를 알려주고 끝낸다.
=== 파일 끝 ===
=== 파일: .agents/skills/unicorn-scan/SKILL.md ===
---
name: unicorn-scan
description: 프로젝트 폴더의 CB Insights 유니콘 목록(CSV)에서 최근 3년 내 유니콘을 골라, 국내 미도입·도입초기 BM을 찾아 로컬라이징 아이템 카드로 저장. 사용자가 /unicorn-scan 를 입력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요청을 하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 /unicorn-scan — 해외 검증 BM에서 아이템 찾기 (타임머신 전략)
사용자가 "/unicorn-scan {관심 분야 또는 섹터}" 형태로 조건을 줬으면 그 조건으로 좁힌다.
조건이 없으면 **딱 한 번** 물어본다: "어떤 분야에서 찾을까요? (예: 반려동물, 러닝, 헬스, 음식, 교육)"
## 데이터 원천 — 웹을 뒤지지 말고 이 파일을 읽어라
이 프로젝트 폴더 안에 **CB Insights 글로벌 유니콘 목록**이 들어 있다. 후보 수집은 반드시 이 파일에서 한다.
- `unicorn-data/unicorn_recent3y_273.csv` ← **기본으로 이 파일을 읽는다**
- `unicorn-data/unicorn_all_1383.csv` ← **후보를 뽑는 용도로 쓰지 말 것.** '이 BM이 예전부터 있었나'를 확인하는 참고용으로만 연다.
- 열: `회사, 기업가치_10억달러, 유니콘달성일, 국가, 도시, 산업, 주요투자자`
- 파일이 작으니(27KB) **그냥 파일을 읽으면 된다.** 굳이 python·엑셀로 파싱하지 않아도 되고, 파이썬이 없는 환경이면 파일 내용을 직접 읽어서 처리한다.
**이 파일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이 파일의 가장 최근 유니콘 달성일은 **2026-03-26**이다. 그 이후에 유니콘이 된 회사는 이 파일에 없다.
- 그래서 1단계가 끝난 뒤, **"2026년 4월 이후 신규 유니콘"은 웹 검색으로 따로 2~3개만 보강**하고 `[뉴스 확인]`이라고 표시한다.
- 기업가치는 파일 기준(최신 스냅샷)이며 유니콘 '달성 시점'의 가치가 아니다. 카드에 쓸 때 그대로 옮기고 출처를 파일로 밝힌다.
## ⛔ 절대 규칙 — 후보 자격
**후보는 `유니콘_최근3년_273개.csv`에 있는 회사, 또는 2026년 4월 이후 뉴스로 확인한 회사뿐이다.**
전체 목록(1,383개)에서 오래된 회사를 끌어와 후보나 카드로 만들지 않는다.
분야에 맞는 회사가 부족하면 억지로 채우지 말고 **"이 분야는 최근 3년 유니콘이 N개뿐입니다"라고 솔직히 쓰고**
인접 분야로 넓힐지 사용자에게 물어본다. 후보 표의 모든 행에는 최근 3년 안의 달성일이 있어야 한다.
## 1단계 — 후보 추리기 (파일 읽기)
1. `unicorn-data/unicorn_recent3y_273.csv`를 읽는다.
2. 사용자의 관심 분야/섹터와 맞는 회사를 고른다. 산업 열(`Enterprise Tech`, `Consumer & Retail`, `Healthcare & Life Sciences`, `Financial Services`, `Industrials`, `Media & Entertainment`)로 1차 필터하되, **회사명만으로 업종을 알기 어려우면 회사명을 검색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확인**한다.
3. **대학생 한 명이 흉내 낼 수 없는 것은 제외한다**: 순수 AI 모델 연구소, 반도체·하드웨어 제조, 우주·방산, 바이오 신약, 대규모 인프라·데이터센터, 원자재.
**우선한다**: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버티컬 SaaS, 소비자 구독, 특정 직군을 대신해 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교육·헬스·반려·음식처럼 학생이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분야.
4. 10~15개를 표로 정리한다:
`회사 | 국가 | 산업 | 유니콘달성일 | 기업가치($B) | BM 한 줄(누가→누구에게→무엇을→어떻게 돈)`
BM 한 줄은 파일에 없으므로 **회사명을 웹에서 찾아 확인**해 쓴다. 확인 못 하면 `[미확인]`.
5. 여기에 **2026년 4월 이후 신규 유니콘 2~3개**를 웹 검색으로 덧붙이고 `[뉴스 확인]` 표시를 단다.
## 2단계 — 국내 도입 현황 검증 (핵심 · 여기서 웹을 쓴다)
각 후보에 대해 **한국어로** 검색한다: "{회사명} 한국", "{BM 키워드} 국내 서비스", "{BM 키워드} 스타트업".
- `미도입`: 같은 BM을 하는 의미 있는 국내 사업자가 없다
- `도입초기`: 국내에 초기 스타트업 1~3개 또는 대기업 파일럿이 있으나 출시 2년 이내·소규모
- `성숙`: 이미 잘 알려진 국내 사업자가 있다 → 제외
판정 근거(국내 유사 서비스 이름 + URL)를 반드시 남기고, 확신도(높음/중간/낮음)도 적는다.
국내 유사 서비스가 있으면 **그 서비스 리뷰·커뮤니티의 불만 1줄**을 함께 적는다. 그게 파고들 틈이다.
## 3단계 — 로컬라이징: 상위 3개 아이디어 카드
`미도입`·`도입초기` 중 **대학생 한 명이 가장 작게 시작할 수 있는 3개**를 골라 규칙의 **아이디어 카드 표준 양식**으로 쓴다.
카드에는 추가로 다음 3줄을 넣는다.
- 한국에서 이 BM이 통하려면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규제·문화·결제·유통 중 1~2개)
- 첫 고객 세그먼트를 한국 기준으로 아주 좁게 (예: '인천 송도 반려묘 1인 가구')
- 첫 오퍼 & 첫 채널 (무엇을 먼저 팔고, 어디서 첫 고객을 만날지)
## 4단계 — 저장 & 다음 액션
- 전체 결과를 `output/unicorn-scan_{오늘날짜 YYYYMMDD}.md`로 저장한다(후보 표 + 국내 검증표 + 카드 3개).
- **표 맨 위에 "출처: 프로젝트 폴더의 CB Insights 유니콘 목록(파일 기준일 2026-03-26) + 웹 보강"**을 명시한다.
- 학생이 직접 확인할 것을 "직접 확인 목록" 3개로 적는다. 반드시 다음을 포함한다.
1. 카드 3개 회사의 유니콘 달성일을 CSV에서 다시 눈으로 확인
2. 국내 유사 서비스 1개를 실제로 앱 설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가격 확인
3. `[뉴스 확인]` 표시된 회사는 기사 원문 링크를 눌러 날짜 확인
- "다음 액션 3개"를 제시하고 파일 경로를 알려준 뒤 끝낸다.
=== 파일 끝 ===
=== 파일: .agents/skills/idea-card/SKILL.md ===
---
name: idea-card
description: 오늘 고른 아이템 1개를 제출용 1페이지 아이디어 카드(마크다운+HTML)로 정리. 사용자가 /idea-card 를 입력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요청을 하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 /idea-card — 제출용 아이디어 카드 만들기
사용자가 "/idea-card {아이템 이름 또는 카드 번호}"로 하나를 고르면, 이전 결과(`output/` 폴더의 idea-scan·unicorn-scan 파일)를 읽어 그 아이템을 **1페이지 카드**로 완성한다.
## 카드에 들어갈 항목 (빠짐없이)
1. 아이템 이름 (한 줄) + 출발점 (내 관심 분야 / 해외 유니콘 BM 중 무엇에서 왔는지)
2. 문제 문장: {누가} {언제} {왜} 곤란하다
3. 고객 세그먼트 (좁게 1개) + 이 고객을 이번 달에 만날 수 있는 곳 2군데
4. 해결책 한 줄 + BM 한 줄 (누가→누구에게→무엇을→어떻게 돈)
5. 근거 3개 (출처 URL·날짜) — 없으면 `[미확인]`
6. 국내 현황 (미도입/도입초기/성숙) + 유사 서비스와 그 서비스 리뷰의 불만 1줄
7. 점수: 빈도/강도/지불의사/접근성 (각 1~5) + 합계
8. 첫 실험 (이번 주, 비용 0원~1만 원):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아볼지
9. 60초 소개 문장 (남에게 내 아이템을 설명할 3문장)
## 저장
- `output/idea-card_{아이템슬러그}.md` 로 저장한다.
- 같은 내용을 **인쇄·제출용 HTML 1장**(`output/idea-card_{아이템슬러그}.html`)으로도 만든다:
A4 세로, Pretendard 또는 시스템 기본 산세리프, 흰 배경, 항목별 카드 레이아웃, 과한 장식 금지.
- 두 파일 경로를 알려주고, 부족한 근거가 있으면 "직접 확인 목록"으로 남긴다.
=== 파일 끝 ===
붙여 넣기 → Enter → 에이전트가 파일 4개를 만들고 목록을 보여줄 때까지 기다립니다
New Conversation을 눌러 새 대화를 열고 프롬프트 창에 /만 입력합니다
목록에 /idea-scan · /unicorn-scan · /idea-card가 보이면 설치 완료 (안 보이면 부록 B)
숨김 폴더 .agents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맥: Cmd+Shift+. 로 표시 / 윈도우: 보기 → 숨긴 항목)
1-4대로 이 폴더로 프로젝트를 만들면 끝. 새 대화에서 /로 확인
1-6. 스타터 킷이 하는 일 (30초 설명)
파일
역할
쓰는 법
.agents/rules/startup-coach.md
규칙(Rule) — 이 프로젝트의 모든 대화에 항상 적용. 에이전트를 '창업 아이디어 코치'로 만들고, 출처 없는 숫자 금지·아이디어 카드 양식·4점 척도를 강제
자동 적용
.agents/skills/idea-scan/SKILL.md
스킬(Skill) — 관심 분야 3개 → 불편 30개 발산 → 점수표 → 카드 3장 → 파일 저장
/idea-scan 러닝, 캠핑, 고양이
.agents/skills/unicorn-scan/SKILL.md
스킬 — Crunchbase 유니콘 보드에서 최근 3년 유니콘 수집 → 국내 도입 현황 검증 → 로컬라이징 카드 3장
/unicorn-scan 반려동물
.agents/skills/idea-card/SKILL.md
스킬 — 고른 아이템 1개를 제출용 1페이지 카드(md + html)로 정리
/idea-card 2번
규칙 vs 스킬
규칙은 '항상 지킬 태도'(성격), 스킬은 '/이름으로 부르는 작업 절차'(레시피)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학기 내내 이 두 가지로 에이전트를 길들이게 됩니다. 파일 전문은 부록 A.
실습 2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아이템 찾기
⏱ 25분
목표: 관심 분야 3개 → /idea-scan → 점수 상위 3개 아이디어 카드를 받아 읽고, 마음에 드는 1~2개에 ★ 표시.
2-1. 워크시트 — 내 분야 3개 (5분, 손으로)
분야 1 ·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것
예: 러닝 (주 4회, 러닝 크루)
분야 2 · 돈을 가장 많이 쓰는 것
예: 캠핑 (장비, 캠핑장 예약)
분야 3 · 남들이 나에게 물어보는 것
예: 고양이 (2마리 집사 5년차)
각 분야에서 최근 '짜증났던 순간' 1개씩
누가 · 언제 · 왜 곤란했나 한 줄
왜 '좋아하는 분야'인가
좋아하는 분야에는 (1) 내가 첫 고객이고 (2) 고객을 만날 곳(커뮤니티·모임)을 이미 알며 (3) 6개월 넘게 버틸 동기가 있습니다. 창업자-시장 적합성(Founder-Market Fit)의 출발점입니다. 단, '나만의 문제'가 아닌지 남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2. 실행
프롬프트 — 분야 3개를 내 것으로 바꾸기
/idea-scan 러닝, 캠핑, 고양이
프롬프트 창에 /idea-scan 뒤에 내 분야 3개를 쉼표로 적고 Enter
에이전트가 웹 검색을 여러 번 하며 불편을 모읍니다 (3~6분). 화면의 Thought / 검색 항목을 읽어 보세요 — 어디서 무엇을 찾는지 보입니다
중간에 승인(Allow/Run) 버튼이 뜨면 내용을 읽고 허용합니다 (파일 저장, 명령 실행)
끝나면 output/idea-scan_날짜.md가 생깁니다. 에이전트가 요약한 카드 3장을 읽습니다
프롬프트 입력에이전트가 분야별 불편을 웹에서 수집 중
에이전트의 생각(Thinking)과 검색 로그 — 무엇을 근거로 삼는지 보인다
2-3. 결과 읽는 법 — 4점 척도
기준
질문
5점의 모습
빈도
얼마나 자주 겪는가?
매일·매주
강도
얼마나 아픈가? 욕이 나오는가?
커뮤니티에 '미치겠다'는 글이 반복
지불의사
이미 돈·시간을 써서 해결하려 하는가?
유료앱·대행·품앗이가 이미 존재
접근성
내가 이번 달에 이 고객 5명을 만날 수 있나?
내가 속한 크루·카페·동아리
AI가 준 점수는 '초안'입니다
점수는 에이전트의 추정입니다. 카드를 읽고 내 경험으로 점수를 고쳐 쓰세요. 특히 접근성은 AI가 모릅니다 — 여러분만 압니다. 출처 링크를 2개 이상 눌러 진짜 그런 불만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후속 프롬프트 예시 (마음에 드는 카드가 있으면 바로 파고들기)
후속 프롬프트 — 고객이 모인 곳 찾기
2번 카드가 마음에 들어. 이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오프라인 모임을 5개 찾고, 각 커뮤니티에서 이 불편을 호소한 실제 글 제목을 2개씩 출처와 함께 보여줘. 그리고 이번 주에 그중 3명을 만나 15분 인터뷰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메시지 초안을 써줘.
후속 프롬프트 — 지불의사 확인
1번 카드의 '임시방편'(사람들이 지금 이 문제를 어떻게 때우는지)을 더 자세히 조사해줘. 유료로 해결하는 사람들은 얼마를 내고 있고, 그 서비스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불만 3가지는 뭔지 출처와 함께 정리해줘.
실습 3
해외 유니콘 BM에서 아이템 찾기 — 타임머신 전략
⏱ 25분
목표: 최근 3년 내 유니콘이 된 스타트업 중 국내 미도입·도입초기 BM 3개 → 한국 대학생 혼자 할 수 있는 버전으로 로컬라이징한 카드 3장.
3-1. 우리가 쓸 데이터 — 유니콘 목록 파일 (5분, 직접 해보기)
웹사이트를 뒤지지 않습니다. 교수가 내려받은 CB Insights 「Global Unicorn Club」 목록을 실습 폴더에 넣어 두었습니다.
무료 웹 표에는 유니콘 달성일 열이 없어서 '최근 3년'을 고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 파일을 내려받아 실습 폴더(startup-w2) 안에 unicorn-data 폴더를 만들고 넣습니다
① 원본 엑셀을 엽니다. 헤더의 깔때기 버튼 → Date Joined를 내림차순 정렬
Industry로 내 관심 분야를 필터합니다 (Consumer & Retail, Healthcare, Media, Financial Services …)
눈에 띄는 회사 2~3개 이름을 적어 둡니다. 나중에 에이전트 결과와 대조할 용도입니다
②번 CSV는 이미 최근 3년(2023-09-21 이후)만 골라 둔 것입니다. 에이전트가 이 파일을 읽습니다
원본 엑셀 — 제목줄에 'as of April 2026'. 헤더 깔때기로 Date Joined 정렬·Industry 필터가 바로 됩니다
이 파일은 2026년 4월 기준 스냅샷입니다
그 이후에 유니콘이 된 회사는 파일에 없습니다. 그래서 /unicorn-scan은 파일을 읽은 뒤 2026년 4월 이후 신규 유니콘 2~3개를 뉴스로 보강하고 [뉴스 확인] 표시를 답니다. 그 표시가 붙은 회사는 여러분이 기사 링크를 눌러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3년 273개가 어디에 몰려 있나 — 숫자가 많은 곳이 우리 사냥터는 아닙니다
숫자가 많은 산업 ≠ 내가 할 수 있는 산업
Enterprise Tech가 144개로 압도적이지만, 그 고객은 기업 IT 담당자라 여러분이 이번 달에 만나기 어렵습니다. 접근성 점수가 낮다는 뜻입니다. 먼저 볼 곳은 Consumer & Retail(17개), Media & Entertainment(8개), 그리고 Healthcare 중 진단·처방이 아닌 영역입니다.
왜 '최근 3년'인가
3년 전에 유니콘이 된 BM은 이미 국내에 카피가 많습니다. 최근 1~3년 사이 유니콘은 '검증은 끝났지만 한국엔 아직 없는' 좁은 창이 열려 있습니다. 우리는 그 창을 노립니다. 단, 규제·문화·결제·유통이 다르므로 '그대로 베끼기'가 아니라 '문제를 한국 고객으로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3-2. 실행
프롬프트 — 내 관심 분야(또는 섹터)로 좁히기
/unicorn-scan 반려동물, 러닝, 헬스
프롬프트 — 전 섹터에서 찾기 (시간이 더 걸림)
/unicorn-scan
Enter 후 에이전트가 먼저 unicorn-data/unicorn_recent3y_273.csv를 읽어 후보 10~15개를 추립니다
그다음 회사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와 국내 유사 서비스를 한국어로 검색해 미도입/도입초기/성숙을 판정합니다
중간에 URL 읽기 승인을 물어보면 주소를 읽어 보고 허용합니다
끝나면 output/unicorn-scan_날짜.md에 후보표 + 국내 검증표 + 로컬라이징 카드 3장이 저장됩니다
3-1에서 적어 둔 회사 2~3개가 결과에 들어 있는지 대조합니다. 없으면 왜 빠졌는지 에이전트에게 물어보세요
에이전트가 스킬 파일과 <code>unicorn-data/unicorn_recent3y_273.csv</code>를 차례로 읽는 장면. 중간에 문법 오류를 내고 스스로 고치는 것도 보입니다 — AI도 틀립니다URL 읽기 승인 요청 — 주소를 확인하고 'Yes, allow this time'을 고릅니다결과 맨 위 — 출처와 파일 기준일(2026-03-26)이 명시됩니다후보 표 — 유니콘 달성일은 전부 파일에서 온 값이라 지어낼 수 없습니다. 오른쪽 끝에 회사 링크가 붙습니다
실제 실행 예시 (강사 노트북 · /unicorn-scan 반려동물, 음식, 교육 · 약 3분)
후보 14개를 파일에서 추린 뒤 국내 도입 현황을 검증해, 아래 3개를 인하대 맥락으로 로컬라이징했습니다.
원본 유니콘 BM
국내 판정
로컬라이징 카드 → 첫 세그먼트 · 첫 오퍼
점수
Owner.com 미국 · 2025-05-13 · $1B 공식 목록 확인
도입초기 위메프오 플러스는 프랜차이즈 위주
카카오 단골 웹오더 — 앱 설치 없이 QR·카톡 링크로 주문·결제. 인하대 후문 20석 미만 덮밥·분식 사장님 3명 · "배민 수수료 0원 포장 주문 웹페이지 10분 무료 세팅"
19/20
Wonder 미국 · 2026-07-15 · $9.65B [뉴스 확인]
미도입 서로 다른 식당을 한 바구니에 담는 모델 없음
캠퍼스 푸드홀 — 후문 매장 4곳 메뉴를 장바구니 하나로 묶어 저녁 7시 기숙사 로비 일괄 배달. 인하대 생활관·원룸촌 1~2학년 · 묶음 배달팁 1,500원
18/20
Whop 미국 · 2026-02-25 · $1.6B 공식 목록 확인
도입초기 팬딩·크몽은 또래 학생 소액 유료방과 다름
카톡 유료 스터디 봇 — 스터디장이 유료 입장권·전공자료를 자동 구독으로 판매. 인하대 스터디장·튜터 · 방당 월 9,900원
[회사명]의 비즈니스 모델을 한국에서 하고 있는 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줘. 네이버·구글에서 한국어로 '[BM 키워드] 서비스', '[BM 키워드] 스타트업', '[회사명] 한국판'으로 검색하고, 찾은 국내 서비스마다 출시 시기·규모(앱 리뷰 수, 투자 유치)·주요 불만을 출처와 함께 표로 정리한 뒤 미도입/도입초기/성숙 중 하나로 판정하고 그 이유를 2문장으로 써줘.
참고 — 최근 3년 내 유니콘 중 '국내 미도입·도입초기' BM 후보 13개
2026-09-19 기준으로 AI 리서치 에이전트가 Crunchbase Unicorn Board·CB Insights·언론 보도를 훑어 정리한 후보입니다.
정답지가 아닙니다. 유니콘 달성 시점·기업가치·국내 도입 현황은 반드시 여러분이 crunchbase.com과 국내 검색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없는 것'을 찾는 게 아니라 '아직 한국에 안 온 검증된 문제'를 찾는 연습입니다.
Nourish
원격의료 - 영양사 상담(보험 청구형)도입초기
US · 유니콘 2025-04 · 기업가치 약 $1.0B
BM 한 줄 만성질환 환자가 영양사 원격 상담을 무료(또는 저가)로 받고, 비용은 보험사가 지불한다.
왜 통했나 환자 부담 0원·보험 청구 모델로 3,000+ 영양사 네트워크와 50개 주 커버, 창업 4년 3개월 만에 유니콘. 2025-04 Series B $70M(JPM Growth).
필라이즈 — 월 72만 사용자 영양관리 앱, 약사·영양사 1:1 Q&A 상담, 아이센스와 CGM 건강관리 구독 출시(2025.08), 누적 투자 150억; 자기부담 구독형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 CGM 연동 AI 혈당·체중 관리, 가입자 140만(2026.09), 87개 병원 EHR 연동, 삼성생명(2026.09)·롯데손보(2026.06) 단체보험 가입자에 제공 시작; 사람 영양사 상담은 아니고 AI 중심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편의점·배달로 끼니를 때우는 자취 헬스 입문자에게 식영과 학부생이 끼니 사진 카톡 피드백. 월 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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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영양사 1:1 상담을 붙인 앱·커머스는 여러 개 있지만(닥터다이어리 170만 다운로드, 필라이즈 월 72만, 눔 300만, 풀무원 디자인밀 2024.04 비대면 영양상담) 전부 개인 구독·식단 커머스·기업 B2B로 돌아가고, Nourish의 핵심인 '영양사 화상상담을 보험자에 청구해 환자 부담 0(94%가 $0)'은 국내에 없다 — 영양사는 요양기관 소속으로만 청구 가능하고 외래 영양상담은 대부분 비급여이며, 비대면진료 법제화(2026.12.24 시행)도 의사 진료 중심이다. 다만 2026년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가 삼성생명·롯데손보 단체보험 가입자에 제공되기 시작하고 섭식장애 영양상담 20회 급여 적용이 논의되는 등(한겨레21 2026.08) '보험자가 비용을 내는 영양관리'가 막 열리는 단계라 도입초기로
상세 실행안
세그먼트인천 지역에서 최근 6개월 내 2형 당뇨·당뇨전단계·고혈압 진단을 받은 50~60대 부모를 둔 20~30대 자녀(구매자=자녀, 사용자=부모). 병원에서 "식단 조절하세요" 한 마디만 듣고 나온 직후가 가장 절실한 순간이라 여기부터 판다.
첫 오퍼'진단 첫 30일 영양사 화상코칭 패키지' —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출신 영양사 자격자 1~2명을 시간당 계약해 30분 화상상담 2회 + 4주간 카카오톡 식사사진 피드백을 49,000원에 자녀가 부모에게 선물하는 상품. 진단·처방이 아닌 '식생활 교육·상담'으로 범위를 명시해 의료행위 논란을 피한다.
첫 채널안티그래비티로 만든 한 장 랜딩(HTML)+카카오톡 채널을 열고, 인천 맘카페 2곳·네이버 당뇨 커뮤니티 1곳·인스타 릴스('부모님 당뇨 진단받은 날 자녀가 할 3가지') 3개로 유입시킨다.
프리토타입상품을 만들기 전에 '예약금 1만원 선결제' 가짜문을 걸어 말이 아니라 결제 행동으로 수요를 잰다 — 2주 안에 랜딩 방문 200명 중 결제 10건(5%) 이상, 결제자 절반이 2회차 상담까지 완료하면 다음 단계로 간다.
Nourish의 '보험자' 대체 실험미달·통과 여부와 별개로 3주차에 인천 남동공단 중소기업 인사팀 3곳과 단체보험 담당 보험설계사 3명에게 '건강검진 유소견 직원 10인 패키지(39만원)'를 제안 메일로 팔아 본다. 개인이 아니라 기업·보험사가 대신 내는 구조가 국내에서 성립하는지가 이 BM의 진짜 검증 포인트다.
액션 아이템1주차: 영양사 섭외·상담 스크립트·랜딩·카카오채널 완성 / 2주차: 3개 채널 게시, 결제 전환 측정 / 3주차: B2B 제안 6건 발송, 미팅 2건 확보 / 4주차: 수치로 세그먼트 유지·전환 판단.
BM 한 줄 독립 식당이 월 499달러 정액 구독료를 내고 자체 주문 웹사이트·앱·CRM·AI 전화주문을 받아, 배달앱 15~30% 수수료 없이 '직접 주문'을 확보한다.
왜 통했나 배달앱 수수료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의 고통이 명확했고, 정액제+'직접 주문' 프레임으로 2026년 7월 ARR 1억달러 돌파(2026-08 시리즈D 23억달러). 한국은 배민 종속 구조라 '자사 주문 채널' 시장이 초기 단계.
국내 현황
위메프오 플러스(위메프오, 2021.11 출시) — 소상공인용 D2C 배달앱 제작 솔루션(월 1만원대 서버비+3%대 수수료). Owner와 가장 유사하나 초기 10여개 프랜차이즈 도입 이후 존재감 미미, 2026년 현재 위메프오 본체는 광주·전남 공공배달앱 파트너로만 노출
메타브래드 '독립형 배달 쇼핑몰'(2025.06 출시) — 자영업자용 수수료 0% 자체 주문몰+라이더앱, AI 단골관리·SNS 광고 자동화 예고. 이용자·매출 수치 미공개인 극초기 스타트업
케이앤씨솔루션 '온동네 주문앱'(2026.03 나주시 소상공인연합회 협약) — 저수수료·QR 상점페이지·'자체 고객 확보' 내세운 지역형 주문앱. 나주 등 지방 중심 초기 단계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인하대 후문 독립 식당 10곳에 '배달앱 밖 단골 주문 채널' 월 3만원 — 카톡 채널+노코드 주문페이지+매장 QR. 배달앱→직접주문 전환율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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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2026년 9월 기준 국내에는 '독립 식당이 월 정액을 내고 자체 주문 웹·앱+CRM+AI 전화응대를 한 번에 갖는' Owner식 번들을 규모 있게 운영하는 사업자가 없고, 조각별로만 존재합니다 — 자체 주문앱 솔루션은 위메프오 플러스(2021)·메타브래드(2025.06)·온동네(2026.03) 등 극초기·저인지도 플레이어뿐이고, 수수료 0원 픽업 채널은 당근(2025.06 전국)·토스플레이스(2026.03) 같은 빅테크 파일럿이며, AI 전화응대는 KT(월 1만원)·LG U+가 예약·메모 수준으로 제공합니다. 반면 수요 측 압력은 미국보다 강합니다 — 상생요금제(2025.02, 2~7.8%) 시행 후에도 실제 평균 중개수수료 8.2%(808곳 중 2% 적용 0곳), 2만5천원 주문당 5,600~6,700원
상세 실행안
코딩 없이 4주 안에 '팔아보고 만드는' 프리토타입 설계입니다. (1) 세그먼트: 인하대 후문·용현동·주안 대학가에서 배달앱 주문 비중이 높고 재주문 고객이 많은 독립 식당 10곳(치킨·분식·중식·도시락처럼 픽업 전환이 쉬운 업종). 1주차에 사장님 10명을 만나 '지난달 배달앱 정산서'를 직접 보여달라고 요청해 수수료·배달비·광고비 실지출을 숫자로 확보합니다(말이 아니라 증거). (2) 첫 오퍼: '배달앱 밖 단골 주문 채널' 월 3만원 정액 — 카카오톡 채널+노코드 주문 페이지(아임웹/카페24 또는 구글폼+토스페이먼츠 결제링크)+매장 QR 스티커+픽업·도보배달 10% 할인+주 1회 단골 재주문 메시지 발송을 학생 본인이 대행합니다. AI 전화주문은 만들지 말고 '오즈의 마법사' 방식으로 학생이 전화를 대신 받거나 KT AI전화(월 1만원)를 묶어 재판매하며 수요만 검증합니다. (3) 첫 채널: 인하대 후문 상인회와 에브리타임·기숙사 단체주문 공지. 배달앱 이용 학생에게 '같은 메뉴 픽업 시 10% 할인' 링크를 뿌려 배달앱→직접주문 전환율을 측정합니다. (4) 성공 기준(4주차): 식당 3곳 이상이 1개월 치 3만원을 선결제하고, 매장당 주 20건 이상의 직접 주문이 발생하며, 30일 재주문율 30% 이상이면 자체 앱·CRM 자동화로 확장. 미달이면 세그먼트(사무실 밀집 상권 점심 픽업)나 오퍼(광고비 대체형 단골 메시지 대행)로 피벗합니다.
BM 한 줄 에어컨·배관·전기 같은 홈서비스 업체가 월 구독료를 내고, 걸려온 전화를 AI 음성 에이전트가 대신 받아 예약을 잡고 고객 정보를 기록한다.
왜 통했나 작업 중이라 전화를 못 받으면 그 고객이 곧장 다음 업체로 넘어가는 업종이라 '놓친 전화 = 놓친 매출'이 숫자로 선명했다. 2026-01 $125M 투자로 기업가치 10억 달러.
국내 현황
KT AI통화비서(AI 전화) — 2021.10 출시, 월 9,900원, 식당·미용실 등 범용 소상공인 대상. 2022.1 부산·울산·경남 1,500개 매장 → '으랏차차 패키지' 누적 27만 사용자(2025.3), 2025.10 '사장이지' 앱 10만 가입(2026.5). 부재중 응대
LG U+ 우리가게패키지 AX솔루션 / U+AI전화 — 2024.4 출시, 2025.8 5G 결합 'AI전화팩', 소상공인 전문몰 가입 35만(2025.8), 2027 소상공인 매출 2,000억 목표. 역시 업종 범용 통신사 부가서비스(수평 기능 성숙)
캠프하이브 '콜메이트' — 2026.8.28 출시, 월 9,900/29,000/49,000원, 050 대표번호로 반복 문의 자동안내 + 부재중 시 안내멘트·용건 텍스트 수신 + AI 통화요약. 17개 업종 프리셋에 '인테리어·시공', '이사·청소'는 있으나 설비·에어컨은 없고, 예약 자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인천 1~5인 에어컨·설비 업체의 '놓친 전화'를 회수. 050 전환번호로 부재중 전화를 학생이 대신 받아 예약을 넘기고 건당 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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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부재중 전화를 AI가 대신 받아 예약을 잡아주는' 수평 기능 자체는 KT AI통화비서(2021.10, 월 9,900원, 누적 27만 패키지 사용자)와 LG U+ AI전화팩(2025.8) 등 통신사가 이미 성숙 단계로 제공하고 있어 '기능'만 보면 미도입이 아닙니다. 그러나 Avoca의 핵심인 ①에어컨·배관·설비 같은 현장 출동 업종 버티컬 특화, ②견적 후 미응답 고객 자동 후속연락(estimate follow-up)·기사 가용시간 기반 아웃바운드, ③CRM 연동으로 '놓친 매출 회수'를 KPI로 파는 구독 모델(Avoca는 2025년 ARR 8자리 달러, 2026년 예약 작업액 10억 달러 전망, 2026.4.27 기업가치 10억 달러)은 국내에 없고, 가장 가까운 콜메이트(2026.8.28 출시, 인테
상세 실행안
세그먼트인천 미추홀구·남동구·부평구의 1~5인 에어컨 설치·청소 및 보일러·배관 설비 업체. 5~8월 성수기에 사장님이 사다리 위·천장 속에서 작업하느라 전화를 못 받고, 놓친 전화는 곧바로 다음 업체로 넘어가는 업종이라 Avoca의 '놓친 매출' 페인이 가장 선명합니다. 대학 반경 3km 안에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에어컨 설치'·'설비' 검색, 당근 동네업체, 숨고 고수 목록으로 30곳 이상 리스트업이 가능해 도보 방문 인터뷰가 됩니다.
첫 오퍼'놓친 전화 회수 서비스'—사장님 휴대폰의 부재중 전화를 050 번호(콜메이트 무료 티어 또는 KT 링고비즈)로 착신전환하면 5분 안에 고객에게 콜백·문자로 증상·주소·희망시간을 접수해 사장님 카톡으로 한 줄 요약을 보내고, 견적 후 3일 무응답 고객에게 자동 후속 문자를 보내 계약 전환을 올려줍니다. 가격은 월 3만 원 또는 회수 예약 1건당 3,000원 성과형 중 사장님이 고르게 해 '말이 아니라 결제'로 수요를 확인합니다.
프리토타입 방법코딩 없이 2단계로 갑니다. 1단계(1~2주차)는 오즈의 마법사형—본인이 요일별로 시간을 정해 콜백을 맡아 사람이 직접 전화·문자를 처리하고, Google 폼+카카오 알림톡으로 사장님에게 전달합니다. 2단계(3~4주차)는 Antigravity로 만든 프롬프트를 Vapi·Retell·ElevenLabs Agents 같은 노코드 한국어 음성 에이전트에 넣어 콜백을 자동화하고 Make/Zapier로 카카오·구글시트에 연결합니다(이 프롬프트·에이전트 정의를 수업 HTML 실습지에 그대로 넣어 학생이 복사해 쓰게 합니다).
첫 채널학교 인근 업체 20곳 직접 방문(에어컨 성수기 직후인 9~10월은 사장님이 시간이 납니다) → '지난주 부재중 전화 몇 통, 그중 몇 통이 다른 업체로 갔나'를 휴대폰 통화기록으로 같이 세어보는 인터뷰 → 5곳 유료 파일럿(첫 달 무료, 2개월차 3만 원 자동결제 동의서 서명).
PMF 신호주당 회수 예약 3건 이상·2개월차 결제 유지 3곳/5곳·사장님이 다른 업체를 소개해 주는지 세 가지를 판정 기준으로 두고, 안 되면 '견적 후속 문자'만 떼어 재실험합니다.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학생이 이미 무료로 굴리는 스터디·챌린지 오픈채팅을 유료 입장권 마켓으로. 노션 1페이지 + 토스 결제링크, 방당 월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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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Whop 자체는 국내에 사실상 미상륙 상태로, 2026-09 기준 국내 언론 노출은 테더 2억달러 투자(2026-02-25, 기업가치 16억달러, 가입자 1,840만·144개국·연 지급액 30억달러+) 기사 4건(이데일리·한스경제·머니투데이)뿐이고 한국 크리에이터 사용 후기·비교 콘텐츠와 원화 정산 지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조각 모델은 이미 존재해 팬덤 멤버십은 팬딩(2025년 거래액 650억·유료회원 10만+·분기흑자)이 자리 잡았고 지식 크리에이터의 강의·전자책·커뮤니티·구독 판매는 크몽 Biz(출시 1년 만에 연 거래액 100억)·퍼블(월 5,900원 SaaS)·라이브클래스가 부분 대응하지만, Whop의 핵심인 '오픈 마켓플레이스 디스커버리 + 채팅방(디스코드/오픈채팅) 유료 게이팅 +
상세 실행안
팬덤(팬딩)·전문가(크몽 Biz)가 아닌 '또래 학생 운영자의 소액 유료 오픈채팅'으로 좁힙니다. ① 세그먼트: 인하대·인천권 대학생이 이미 카카오 오픈채팅에서 무료로 굴리는 스터디·챌린지 방 운영자(토익/오픽, 코딩테스트, 공모전·창업 팀빌딩, 자격증, 리셀·부업 노하우) 5명을 '크리에이터'로 섭외하고, 구매자는 같은 학교 학생. ② 첫 오퍼: '유료 오픈채팅 입장권 마켓' — 노션(또는 구글사이트) 1페이지에 방 소개·운영자·가격·'입장하기' 버튼만 두고, 방당 월 9,900원(4주 챌린지는 보증금형 환급 옵션) → 토스아이디/카카오페이 송금 링크 → 입금 확인 후 운영진이 수동 초대하는 컨시어지 MVP. 운영자에게 수수료 10%를 명시해 '수수료를 내고도 올리겠는가'를 첫 실험 변수로 삼습니다. ③ 첫 채널: 에브리타임 인하대 게시판 글 + 운영자 본인 인스타 릴스 + 학내 QR 포스터. ④ 프리토타이핑 지표: 1주차 가짜 문(입장하기 클릭→결제 페이지 도달률 20%), 2주차 실결제 30건, 8주차 재결제율 40% 및 운영자 5명 중 3명 계속 운영이면 PMF 신호로 보고 그때 입금 확인·초대 자동화(Whop형 게이팅)를 검토합니다. 모든 도구는 노션·구글폼·토스아이디·카카오 오픈채팅으로 코딩 없이 가능합니다.
BM 한 줄 브랜드가 ChatGPT·Perplexity·구글 AI 답변에 자사가 어떻게 노출되는지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는 GEO 도구를 월 구독한다.
왜 통했나 'SEO의 종말, AI 검색 시대의 노출'이라는 새 카테고리를 선점해 포춘500의 10%를 고객으로 확보. 2026-02 Series C $96M로 첫 GEO 유니콘, 7개월 뒤 $1.8B.
국내 현황
에이아이빅스랩(AIBIX Lab, 대표 김준현) — 'AI빅스' 지수: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클로드 4개 챗봇 답변의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정확도·출처 인용률을 100점 척도로 측정, 2026-07 공개(F&B 715개→뷰티 265개 브랜드), Profound 측정 레이어에 가
애니모프(Animorph, 대표 송준혁) — querying.ai: 브라우저 기반으로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구글 AI 오버뷰·네이버 AI 브리핑의 실제 화면 답변을 수집하는 B2B API, 2026-09-07 출시(GEO 툴·에이전시 대상 데이터 인프라)
어크로스 — GPTO·GenRank: 주요 AI 모델의 브랜드 언급을 분석·측정하는 최적화 솔루션, 2025-09 출시 후 2026-04 기준 고객사 100여 곳, 프라이머 27기·해시드 데모데이, 대홍기획 GEO BOOST 개발 파트너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지역 병원·학원이 ChatGPT·퍼플렉시티 답변에 어떻게 노출되는지 주 1회 리포트. 10곳에 월 5만원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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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2026년 9월 기준 국내에는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측정·개선하는 플레이어가 이미 10곳 이상 등장했지만(에이아이빅스랩 'AI빅스' 지수 2026-07, 디자이노블 BVI 베타 2025-12, 어크로스 GPTO 고객사 100여 곳, 애니모프 querying.ai 2026-09, 제일기획·HSAD·대홍기획 GEO 솔루션 2026-05~07), 전부 출시 12개월 이내이고 대부분 대기업 광고주 대상 컨설팅·프로젝트형이어서 Profound처럼 1,000개+ 기업이 구독하는 측정 SaaS(2026-09-15 시리즈D 1.8억 달러, 기업가치 18억 달러, 최근 6개월 매출 3배)에 해당하는 규모의 사업자는 아직 없다. 챗GPT 국내 이용률이 39.6%→54.5%(2025-03→12, 파이낸셜뉴스 2026-0
상세 실행안
국내 플레이어는 전부 대기업·프랜차이즈·전문직(법률·세무)을 겨냥하고 있어 '로컬 소상공인'과 '네이버 AI 브리핑' 축이 비어 있다. 인하대 학생 한 명이 코딩 없이 다음처럼 좁힌다. (1) 세그먼트: 인하대 후문·용현동·주안역 상권의 치과·피부과·학원·헬스장·맛집 30곳(마케팅 예산이 있는 병의원·학원 우선). (2) 첫 오퍼: "우리 가게, AI에 나오나요?" AI 검색 노출 진단 리포트 1회 3만~5만원(또는 월 2만9천원 구독) — 표준 프롬프트 20개(예: "인하대 근처 치과 추천", "주안역 헬스장 추천")를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네이버 AI 브리핑 4개 엔진에 수동 조회해 언급 여부·순위·경쟁점·인용 출처를 표로 정리하고,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 보완·FAQ 구조화·리뷰 응답 등 개선 액션 3개를 캔바/노션 1장 리포트로 제공(반복 조회는 안티그래비티로 프롬프트 자동 실행 가능). (3) 첫 채널: 30곳 직접 방문해 오픈타임식 '30초 무료 진단'을 현장에서 보여준 뒤 유료 리포트 선결제를 요청, 병행으로 에브리타임·인천 소상공인 밴드·당근 비즈프로필에 카카오톡 채널+구글폼 랜딩 노출. (4) 프리토타입 판정: 2주 내 30곳 중 5곳(약 17%) 이상 선결제, 4주 후 2곳 이상 재구매·구독 전환이면 진행, 미달이면 병의원 단일 업종 또는 인천 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로 세그먼트를 바꿔 재실험한다("좋네요"가 아니라 결제만 신호로 인정).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의류 셀러의 반품·교환 CS를 카톡 채널+구글폼으로 대행. 건당 수수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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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무료 교환·반품 보장'이라는 가치 자체는 네이버페이 반품안심케어(캐롯손보 제휴, 2022.05 출시, 2024.12 누적 1억 건, 적용상품 매출 +13.6%)와 쿠팡·G마켓 멤버십 무료반품으로 국내에서 이미 대규모로 검증됐지만, 전부 '판매자가 건당 보험료를 내거나 플랫폼이 멤버십에 번들'하는 구조이고 스마트스토어·자사 플랫폼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Redo처럼 소비자가 결제 시 소액 보장료(약 $1.98~2.98, 옵트인율 약 50%)를 선택해 내고 그 수수료로 자사몰(카페24·아임웹) 브랜드의 반품·교환·배송추적·CS를 통째로 무료 운영해 주는 사업자는 2026.09 기준 검색상 국내에 없고, 인접 스타트업(리터놀 2023년 설립, 굿스플로 반품자동화 API)은 물류 자동화·검품에 머물러 있어 '도입초
상세 실행안
세그먼트스마트스토어가 아니라 카페24·아임웹 자사몰이나 인스타그램으로 파는 인천(부평·송도·주안) 소규모 여성의류·잡화 셀러(월 주문 300~2,000건, 반품률 15~30%)를 첫 고객으로 잡습니다. 이들은 네이버페이 반품안심케어를 쓸 수 없고, 반품 택배 예약·환불·교환 CS를 사장 혼자 처리하는 사각지대입니다(네이버 연구에서도 의류·잡화가 보장 효과 +46.7%로 가장 큼).
첫 오퍼(프리토타입, 코딩 0)① 셀러의 카페24 '추가구성 상품'에 "무료 교환·반품 보장권 1,200원"을 등록하게 합니다(보험업법 이슈 회피를 위해 '보험'이 아니라 셀러가 파는 '유료 서비스 옵션'으로 설계, 정산은 셀러 명의). ② 보장권을 산 고객이 반품·교환을 요청하면 내가 카카오톡 채널로 접수받아 굿스플로/편의점택배로 회수 예약을 대신 잡고, 왕복 택배비(최대 7,000원)를 보장권 수입에서 지급합니다. ③ 반품 요청이 오면 먼저 "사이즈 교환 + 1,000원 적립"을 제안해 환불→교환 전환율을 측정합니다(Redo의 exchange-first). 운영 도구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 카카오톡 채널 + 굿스플로 반품접수뿐입니다.
첫 채널인스타 DM으로 인천 의류 셀러 20곳 접촉 → 3곳과 2주 무료 파일럿(내가 반품 CS를 100% 대행) → 카페24 셀러 오픈채팅방·인하대 창업동아리 자사몰로 확장.
2주 안에 볼 PMF 신호보장권 옵트인율 30% 이상(Redo 약 50%), 보장권 수입 대비 실제 택배비 지급 손해율 80% 미만, 환불 요청의 25% 이상 교환 전환, 파일럿 3곳 중 2곳이 이후 월 3만 원 정액 또는 건당 수수료를 실제로 결제. 이 4개가 나오면 다음 단계로 카페24 앱스토어 등록형 '보장권+교환유도+반품CS' 패키지로 좁혀 갑니다.
BM 한 줄 병원·전문의원이 예약·접수·보험 확인·처방 갱신 전화를 대신 받는 진료과 특화 AI 음성 상담원에 월 구독료를 낸다.
왜 통했나 '전화 예약 콜센터 인력난'이라는 명확한 고통점을 정형외과·심장내과 등 과별 프로토콜에 맞춘 음성 AI로 풀어 노동 처리량 115% 증가를 증명했다.
국내 현황
와이즈에이아이(WiseAI) 'AI통화·에이유' — 2020년 설립, 치과 EMR(덴트온) 기반. AI가 환자와 전화로 상담·예약을 완결하는 'AI통화'를 2025.11.03 출시(아웃바운드+인바운드), 2025.11 379곳 → 2026.09 자사 사이트 기준 728개 병의원·AI 예
메디팔 '메디팔 AI(AI 콜 매니저)' — 2024.11 창사, 2026.04.23 출시. 전화 응대·진료 예약 자동화 에이전트 포함 3종 에이전트, 애프터닥 기반 500+ 병의원·150만 환자, 2026 1분기 흑자·매출 전년比 5배, 대미레(미용의료) 협력으로 피부·미용 병의원 중
메디콜 '덴탈콜' — 2025년 말 창업(앤틀러코리아 출신, 문인욱 대표). 치과 인바운드 전화를 받는 보이스 AI+EMR 연동(신환 문의·예약 변경·리콜·노쇼 후속), 계약 치과 28곳·국내 ARR 1.4억, 프리시드→시드(2026.08), 필리핀 병원체인 $50K ARR — 극초기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예약 전화가 몰리는 동네 의원·치과의 '전화 대기'를 학생이 받아 예약을 넣는 오즈의 마법사 방식으로 수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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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국내에도 와이즈에이아이(AI통화 2025.11 출시, 2026.09 기준 728개 병의원·AI 예약 27만 건), 메디팔(2026.04 출시, 500+ 병의원·1분기 흑자), 메디콜 덴탈콜(치과 28곳·ARR 1.4억) 등 Assort와 같은 '의원 구독형 AI 전화 에이전트' 스타트업이 존재하지만, 음성 에이전트 제품은 모두 최근 10개월 내 출시됐고 최대 사업자도 전국 의원·치과 약 5.5만 곳의 1~2% 수준이라 '도입초기(후반)'로 판단합니다. KT·LG유플러스는 세브란스·바른세상병원 등 중대형 병원에 구축형 AICC를 공급할 뿐 의원급 월 구독 SaaS 모델은 아니며, 반대로 이미 수백 곳의 유료 고객과 분기 흑자 사례가 있어 '미도입'도 아닙니다.
상세 실행안
기존 국내 플레이어가 치과(와이즈에이아이·덴탈콜)와 피부·미용 병의원(메디팔)에 집중돼 있으므로, 인하대 학생은 대형 벤더가 손대지 않은 '1인 원장 + 접수 1명' 구조의 한의원(인천 약 800곳, 침 치료 예약 슬롯이 단순해 자동화 난도 낮음)을 첫 세그먼트로 잡는 것을 권합니다(대안: 인천 남부 소아청소년과). 첫 오퍼는 완성형 AI가 아니라 "점심시간·진료 후·휴진일 부재중 전화 100% 회신 + 예약 확정 서비스, 월 9.9만원"으로 좁힙니다. 프리토타입은 코딩 없이 ① 원장 동의하에 부재중 시간대만 통신사 착신전환을 내 번호로 걸고 ② 학생이 교대로 표준 스크립트(AI가 말할 문장 그대로)로 응대하는 위저드 오브 오즈 방식 ③ 카카오톡 채널·네이버 예약 링크로 예약을 확정하고 ④ 주간 리포트(부재중 건수·회수 예약 수·추정 매출)를 원장에게 보내는 4단계로 운영합니다. 첫 채널은 인하대 주변 용현·주안·구월동 한의원 30곳 직접 방문이며, 방문 전에 점심시간·오후 6시 이후 '미스터리 콜' 30건으로 부재중률을 실측해 "원장님 전화 10통 중 N통이 안 받히고 있습니다"라는 숫자를 들고 들어갑니다. 성공 기준은 30곳 접촉 → 10곳 리포트 미팅 → 3곳 1개월 선결제(무료체험 금지, 결제 행동으로 검증), 2개월 차 재결제·소개가 나오면 Vapi·Retell 같은 노코드 보이스 에이전트+국내 070 번호로 자동화 단계에 진입합니다. 주의: 통화 녹취 고지, 진단·처방 상담 금지(접수·예약 안내로 한정), 개인정보 최소 수집 원칙을 스크립트에 처음부터 박아 둡니다.
BM 한 줄 소비자가 월 구독료를 내고 예약·구매·이메일 처리 등 실제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AI 비서를 쓴다.
왜 통했나 '답변하는 AI'가 아니라 '대신 실행하는 AI'로 소비자 시장을 공략해 Benchmark·Index 주도 2.5억 달러 시리즈B에서 25억 달러 평가를 받았다. 국내 실행형 개인 AI 비서는 초기 단계다.
국내 현황
SKT 에이닷(A.) — MAU 1,000만 규모의 대기업 서비스. 2026.06.30 '에이전트콜(고객센터 대기 대신)·AI 메시지·할일' 추가했으나 기사에 "AI가 혼자 판단하거나 실행하지 않는다"고 명시(사용자 승인 전제, 아웃바운드 예약 전화 없음). 정부 '모두의 AI' 주관사
카카오 '카나나 인 카카오톡' — 2026.03 정식 출시, 가입자 1,100만(2026.06). 2026.08 첫 외부 파트너 쿠팡이츠 주문·결제, 여기어때 숙소 예약 연동 등 '에이전트 커머스' 시작. 단 카톡 제휴처 안에서만 동작, 독립 카나나 앱은 2026.10.15 종료
네이버 '플레이스 에이전트'·'쇼핑 에이전트' — 2026.09.17 네이버지도 안에서 대화로 장소 추천→예약까지(음식점·미용실·동물병원 등). 실제로는 예약 '신청'을 대신 넣고 사용자 동의 후 진행하는 방식, 네이버 예약 가맹점 한정. 쇼핑 에이전트는 2026.06 출시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교수·조교 대신 '이번 주 과제·공지 대신 챙겨주는' 카톡 비서를 사람이 수동으로 운영해 수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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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국내에는 Instinct처럼 문자·전화로 부탁하면 이메일·메신저·화면까지 연결된 AI가 예약·해지·후속 연락을 끝까지 대신 처리하는 '범용 실행형 개인 비서'를 구독으로 파는 사업자가 아직 없고, 존재하는 것은 2026년 3~9월 사이 출시된 대기업 플랫폼 내장형 에이전트(카나나 인 카카오톡 쿠팡이츠 주문·여기어때 예약 2026.08, 네이버지도 플레이스 에이전트 예약 신청 2026.09.17, 갤럭시 S26 빅스비 택시 호출 2026.02, 에이닷 에이전트콜 2026.06.30)뿐이며 이들조차 자사 제휴처 한정·'사용자 확인 버튼' 전제이고 에이닷은 기사에 "AI가 혼자 판단하거나 실행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스타트업 쪽은 이스트소프트 '알비서'(2026 하반기 출시 예정)·티티테라(B2B 콜 에이전트,
상세 실행안
세그먼트인하대 외국인 유학생 — 한국어 전화가 어려워 병원·미용실·부동산·통신사 고객센터·구독 해지처럼 '전화로만 되는 일'을 미루는 집단. 카톡·네이버 에이전트는 자사 제휴 매장 예약만 되고, '전화 통화가 필요한 일'과 '외국어 사용자'는 비어 있는 틈이다.
첫 오퍼카카오톡 채널 '인하 콜 비서' —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카톡에 부탁하면 본인이 한국어로 대신 전화해 예약·문의·해지를 처리하고 30분 내 결과를 캡처로 회신. 가격은 건당 3,000원 또는 월 9,900원(5건), 토스 송금 선결제.
첫 채널인하대 국제교류처 유학생 단톡·기숙사 게시판·에브리타임 영어 게시판·유학생 인스타 계정 DM, 그리고 개강 첫 주 기숙사 앞 부스에서 QR 배포.
프리토타입, 코딩 0①Lovable/Carrd로 랜딩 1장 + 카카오톡 채널(무료) 개설 ②'선착순 30명 선결제' 2주 캠페인 ③접수 건은 본인이 직접 전화하는 오즈의 마법사 방식으로 처리(AI 없음) ④통과 기준: 랜딩 방문→선결제 전환 10% 이상, 2회 이상 재의뢰 30% 이상, 의뢰 유형 TOP3 기록.
다음 단계통과하면 요청이 몰리는 카테고리(예: 병원 예약) 하나로 더 좁힌 뒤 젠스파크 AI 통화비서(+82 연동)·뤼튼 등으로 전화 자동화를 얹어 '한국판 Instinct'의 첫 조각을 만든다.
주의통화 내용·개인정보는 최소 수집·처리 후 즉시 삭제 원칙을 랜딩에 명시할 것(Instinct도 데이터 약관 논란으로 역풍을 맞음).
왜 통했나 출시 8개월 만에 ARR 7,500만 달러를 만든 '누구나 앱을 만드는' 경험으로 프로슈머 시장을 열었고, 결과물을 바로 배포까지 이어주는 완결성이 차별점이었다.
국내 현황
식스샵 '블록 AI'/식스샵 프로 — 2025.08 자연어→웹사이트(쇼핑몰) 바이브코딩 기능 출시, 2026.04 웹빌더 최초 MCP, 2026.09 커스텀 DB 연동. 월 1만원대 구독. 국내에서 Lovable BM에 가장 가까운 B2C 플레이어지만 '쇼핑몰·홈페이지' 범위에 한정
티맥스가이아 '가이아 큐브' — 2026.06 일반 공개(1년 비공개 운영 후). 말로 설명하면 1분 내 앱 제작, 개인·기업 대상 3단계 요금제. 단 모회사 임금체불 등 재무 불안
팝업스튜디오 'bkit(비킷)' — 2026.01 출시·2026.03 무료 공개. 비개발자용 AI 네이티브 개발 프레임워크(Codex·Gemini CLI 위에서 동작), 시드 15억. 호스팅형 빌더가 아닌 '프레임워크'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인하대 동아리·소상공인 대상 '하루 만에 랜딩페이지' 대행. 만들어주고 돈 받는 것부터 시작해 수요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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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국내에서 Lovable과 같은 'B2C 자연어→풀스택 웹앱+크레딧 구독' 모델을 그대로 하는 플레이어는 식스샵 블록 AI(2025.08, 쇼핑몰 한정)·가이아 큐브(2026.06 일반 공개)·bkit(2026.01, 무료 프레임워크)·블루포지(MOU 단계) 정도로 모두 출시 2년 이내이고 규모가 작으며, 네이버·카카오·뤼튼 같은 대형 사업자의 동종 서비스는 확인되지 않아 '도입초기'로 판정합니다. 반면 2026년 6~9월에 세이코드·AXPort·AIND 등 기업용(B2B) 바이브코딩 플랫폼이 잇따라 출시되고, 토스 앱인토스 미니앱이 1년 만에 1만 개를 돌파하며 바이브코딩 교육이 급성장하는 등 수요는 폭발 중이나, 정작 비개발자 개인·소상공인용 '한국형 Lovable'은 공백에 가깝다는 점이 증거입니다.
상세 실행안
Lovable과 경쟁하는 '빌더'를 만들지 말고, Lovable을 공장으로 써서 국내 공백(한국어 프롬프트·카카오 채널·네이버 예약·토스페이먼츠 연동·사장님이 직접 못 쓰는 문제)을 메우는 '말하면 3일 안에 나오는 소상공인 웹앱' 서비스로 좁힙니다. ① 세그먼트: 인하대 후문·용현동·주안 상권의 카페·식당·헬스장·미용실 사장님(홈페이지 없이 인스타·네이버플레이스만 쓰는 곳). ② 첫 오퍼: "QR 주문/예약·대기 웹앱 3일 제작 9.9만원 + 월 1.9만원 수정·운영(카카오톡으로 '메뉴 바꿔줘'라고 말하면 내가 Lovable로 즉시 반영)". 데모는 수업 시간에 내가 Lovable로 만든 가상 카페 앱 1개면 충분. ③ 첫 채널: 2주간 후문 상권 20곳 직접 방문(사장님 앞에서 10분 만에 시안 생성해 보여주기) + 에브리타임·인하대 창업동아리 소개 + 당근 비즈프로필 DM. ④ 프리토타입·판정: 가짜 결제 링크 대신 예약금 3만원 실결제(토스 송금)를 받아 '말'이 아닌 '행동'으로 검증하고, 방문 20곳 중 5곳(25%) 이상 예약금 결제 시 지속, 2곳 이하면 세그먼트를 동아리·학회 신청폼 앱으로 피벗. ⑤ 확장 가설: 유지보수 구독이 쌓이면 사장님용 한국어 템플릿(예약·대기·멤버십)을 앱인토스 미니앱으로 배포해 유통 채널까지 확보.
BM 한 줄 소비자가 연회비를 내고 160개 이상 혈액검사·MRI 영상 검사와 결과 해석 대시보드를 받는다(보험 없이 직접 지불).
왜 통했나 '내 몸 데이터를 내가 소유한다'는 메시지로 웰니스 소비층을 끌어들이고 검사 파트너(Quest)와 연계해 자산 없이 전국 서비스를 구축했다.
국내 현황
GC케어 '어떠케어' — 건강검진 비교·예약 + 'AI검진리포트'(2025.09 출시, 국내 검진기록 300만 건 학습, 19개 질환 위험·8개 생체나이 해석), 건보공단 검진결과 연동. 무료 앱·B2B 중심, 연회비 혈액패널 멤버십은 없음 (대기업 부분 진입)
네이버클라우드×KMI한국의학연구소 '에스크미(asKMI)' — 2024.09.23 출시, 하이퍼클로바X 기반 검진결과 해석 챗봇. 검진센터 부가서비스 형태, 자체 검사·구독 없음 (대기업 파일럿)
테서(Tesser) '온톨' — 검진결과 의학용어 해석 AI 에이전트, 누적 이용자 11만·입력 50만 건, 2025.07 프리A 40억 유치. 수익은 B2B(검진센터 DX)로 이동 중, B2C 유료 멤버십 아님 (초기 스타트업)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국가검진이 안 보는 항목(호르몬·영양소)에 대한 불안을 먼저 검증. 검진 결과 해석 리포트부터 팔아본다. ※의료법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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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Function Health(2025.11 시리즈B 2.98억 달러·기업가치 25억 달러, 연 365달러에 160여 개 검사+의사 리뷰 인사이트+MRI/CT 애드온)와 동일한 '연회비 멤버십 × 광범위 혈액패널 × 앱 종단 추적 × 의사 인사이트' 풀스택 모델을 하는 국내 사업자는 다음(Daum) 뉴스·국내 언론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서 Function Health는 삼정KPMG 보고서(2026.04)의 해외 사례로만 인용됩니다. 대신 부분 레이어만 2년 이내에 등장했는데 — 검진결과 AI 해석(GC케어 AI검진리포트 2025.09, 네이버클라우드·KMI 에스크미 2024.09, 테서 온톨 11만 이용자·40억 유치 2025.07), 검진데이터 리뷰형 구독(트레비앙 메디코치 2025.04, 교보생
상세 실행안
세그먼트인하대·인천 소재 헬스장/크로스핏 회원 중 25~35세 직장인·대학원생으로, 이미 직장검진·국가건강검진을 받지만 결과 PDF를 버리고 '저속노화·운동 성과'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넓게 '건강 관심층'이 아니라 '월 5만 원 이상 운동에 쓰는 사람'으로 좁힙니다.
첫 오퍼'내 피검사 성적표' 연회비 멤버십 프리토타입 2단계 — ①9.9만 원/년: 기존 검진결과 업로드 → 운동·수면·식단 맥락으로 재해석한 1:1 리포트(카톡 PDF) + 6개월 후 리마인드·비교 리포트, ②19.9만 원/년: 인천 지역 가정의학과·검진의원 1곳과 제휴해 국가검진에 없는 30~40항목(페리틴·비타민D·hs-CRP·ApoB·인슐린·HbA1c·갑상선·호르몬) 채혈 1회 + 6개월 재검 포함. 채혈·검사·의학적 소견은 반드시 제휴 의료기관(의사 명의)이 하고, 나는 예약·데이터 정리·비교 리포트·리마인드·교육 콘텐츠만 맡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범위를 지킵니다(진단·치료 표현 금지).
첫 채널인하대 앞 헬스장·크로스핏 박스 2~3곳 사장님과 '회원 혜택' 제휴 + 인스타·당근에 본인의 검진결과 Before/After 콘텐츠 → 노션 랜딩페이지·구글폼·카카오톡 채널로 유도, 토스 송금 링크로 예약금 1만 원 선결제(팔아보고 만든다).
코딩 없이노션·타입폼·카카오톡 채널·토스 링크·Claude/ChatGPT 리포트 템플릿(제휴 의사 검수)만으로 4주 내 실행.
성공 신호2주간 랜딩 방문 100명 중 예약금 결제 10명 이상, 리포트 수령자 중 '6개월 재검 예약' 50% 이상이면 리텐션 가설 통과 → 제휴 의원 2곳으로 확대; 미달이면 세그먼트를 '30대 부모의 자녀 검진' 또는 '수험생 부모'로 피벗 실험.
BM 한 줄 개인·기업 사용자가 월 구독료를 내고, 말을 하면 문맥에 맞게 정리된 문장으로 바꿔 주는 음성 받아쓰기·회의 전사 도구를 쓴다.
왜 통했나 타이핑 대비 3~4배 빠른 입력 경험으로 높은 구독 전환율, LLM으로 '받아쓰기'를 '글쓰기 대행'으로 격상. 한국어 특화 음성 글쓰기 도구는 아직 초기.
국내 현황
네이버 클로바노트 — 회의·강의 녹음 전사+AI 요약, 누적 이용자 666만 명(2026.03), 2024.10 유료 플랜 출시 후 유료가입자 월평균 약 40% 증가. 자체 앱 안 전사 전용이며 '타 앱에 말로 입력하는' 음성 타이핑 기능은 없음(인접 영역·성숙)
SKT 에이닷 노트 — 2025.06 베타 1주 만에 누적 30만 명 → 2026.06.23 정식 출시, 실시간 받아쓰기·요약·회의록 자동 생성. 회의록 특화, 크로스앱 입력 기능 없음(인접 영역·성숙 진입)
액션파워 다글로(daglo) — 이용자 200만+, 누적 1,300만 시간 전사, 시리즈B 60억(누적 200억+), 유료가입자 전년比 2.5배·매출 5.7배. 녹음 후처리(요약·슬라이드·번역) 중심, 실시간 음성 타이핑 제품 없음(인접 영역·성숙)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한국어 받아쓰기가 약한 지점(전공 용어·회의록)을 찾아 특정 학과·직군 전용 받아쓰기 정리 서비스로 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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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Wispr Flow는 2026.08.17 멘로벤처스 주도 시리즈B 2.8억 달러를 기업가치 20억 달러(9개월 전 7억 달러 대비 약 3배)에 유치하고 누적 600억 단어·1만 개 이상 기업이 쓰는 단계까지 컸지만, 핵심 BM인 '어느 앱에서든 말하면 문맥에 맞게 다듬어진 문장으로 입력되는 유료 음성 타이핑'을 하는 국내 창업 기업은 검색(다음 뉴스·기업 사이트·해외 뉴스)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한국어 사용자를 겨냥한 유일한 초기 플레이어인 엘레브톡(이용자 1,000명, 2026.08 프리시드)조차 실리콘밸리 기업이다. 반면 인접 영역인 회의 녹음 전사·요약은 클로바노트(누적 666만 명, 유료 플랜 2024.10~)·에이닷 노트(2026.06 정식 출시)·다글로(200만 명, 시리즈B 60억)가 이미 성숙
상세 실행안
핵심은 Wispr Flow의 '앱'이 아니라 '말한 것을 한국어 격식체로 다듬어 준다'는 가치만 떼어내 파는 것이다. ① 세그먼트: 인하대 학과 조교·연구실 석사생 30명(교수님·학부생 메일을 하루 수십 통 쓰고, 회의록·실험노트를 손으로 정리하며, 존댓말/격식체 톤 변환에 시간을 쓰는 집단). ② 첫 오퍼(컨시어지형 프리토타입, 코딩 불필요): 카카오톡 채널 '말로 쓰는 격식체 메일·회의록 비서' — 고객이 카톡 음성메시지로 30초~2분 말하면 30분 안에 교수님용 메일·팀플 회의록·노션용 정리본으로 다듬어 회신. 뒷단은 본인이 Wispr Flow/Typeless 무료 플랜(또는 클로바노트)으로 받아쓴 뒤 ChatGPT에 '인하대 조교 격식체 프롬프트 팩'(수신자별 톤·학과 용어 사전 포함)을 돌려 처리하는 오즈의 마법사 방식. 가격은 2주 이용권 4,900원을 카카오페이 선결제 링크로 받아 '말'이 아니라 '결제 행동'으로 수요를 검증한다. ③ 첫 채널: 학과 단톡·에브리타임·조교 커뮤니티 + 인하대 창업지원단 게시판, 그리고 수업에서 배우는 안티그래비티로 30분 만에 만든 랜딩페이지(가짜 문: '한국어 격식체 음성 타이핑 앱 사전예약')를 에브리타임에 뿌려 방문→예약 전환율을 측정. ④ 판정 기준(PMF 신호): 2주 안에 30명 중 10명 이상 선결제, 결제자의 주 3회 이상 재사용, 2주 후 재결제율 40% 이상이면 다음 단계(안티그래비티로 프롬프트 내장 웹앱 제작→인천 소상공인의 스마트스토어·배민 리뷰 답글용으로 세그먼트 확장), 미달이면 세그먼트를 조교→소상공인으로 즉시 피벗한다.
BM 한 줄 AI 챗봇(Nova)·식물 진단(PlantApp)·이미지 생성(DaVinci) 등 40여 개 소비자 앱을 빠르게 만들어 인앱 구독료로 돈을 번다.
왜 통했나 외부 투자 없이 흑자로 6억 다운로드 달성 후 첫 라운드에서 유니콘. 소규모 팀이 앱을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고 복제하는 '앱 팩토리' 방식이라 학생 혼자서도 가장 모방하기 쉬운 모델.
국내 현황
스노우(네이버 자회사) — SNOW·EPIK·SODA·B612 다중 카메라 앱 스튜디오. 2023 'AI 프로필'로 연매출 255%↑(1년 347억), Sensor Tower 기준 SNOW·EPIK 누적매출의 93%·99%가 AI 기능에서 발생, 2025 실적 개선 보도. 사진 버티컬
스캐터랩 '제타' — AI 컴패니언 단일 앱. 일본 매출 1위, 2025.12 월매출 11억·연 200억 전망(2026.01). 단일 앱으로는 성숙, 포트폴리오 모델 아님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크랙) — 2개 앱 포트폴리오. 2025 연매출 300억, 사용자 1,000만 목전, 기업가치 3,000억+(2025.04). 광고+캐릭터 유료화(크랙 월매출 10억, 2024.12). 국내에서 HubX에 가장 가까운 '다중 앱' 초기 사례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관심 분야 1개로 초소형 앱(또는 웹) 1개를 2주 만에 내고 광고 없이 자연 유입만으로 유지율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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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HubX는 2022년 창업(이즈미르, 오르타바시 형제) 후 외부 투자 없이 흑자를 내며 Nova·DaVinci·Wiser 등 40여 개 소비자 AI 앱을 '앱 공장' 방식으로 찍어 190개국 6억 다운로드를 만들었고, 2026-08 Point72에서 시리즈A 7,500만 달러(프리머니 12~12.75억 달러)를 받아 튀르키예 8번째 유니콘이 된 뒤 2026-09 SPAC(Daedalus) LOI까지 체결했습니다. 한국은 '소비자 AI 구독 앱' 자체는 스노우(AI 프로필 매출 255%↑)·제타(월 11억)·뤼튼(연 300억)처럼 단일 앱·단일 버티컬에서 성숙했지만, 여러 앱을 빠르게 만들고 죽이며 중앙 수익화 인프라(RevenueX 류)로 굴리는 '포트폴리오 스튜디오' 모델은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사진 한정
상세 실행안
HubX처럼 40개 앱을 만들 수는 없으니 '앱 공장의 작동 원리(빠른 테스트→결제 전환 확인→살릴 것만 키우기)'만 빌려와 3인이 4주 안에 돌리는 '마이크로 스튜디오'로 좁힙니다. ① 세그먼트: 인천·수도권 자취방·기숙사에서 반려식물 1~3개를 키우는 20대 '식집사 입문자'(HubX의 히트작 PlantApp 카테고리인데 국내는 그루우 외 강자가 없고, 스노우·제타가 장악한 사진·캐릭터챗은 피함). ② 첫 오퍼: 앱 없이 카카오톡 채널 'AI 식물 닥터' — 사진을 보내면 24시간 내 진단+물주기·햇빛 처방 카드를 보내주고 1회 2,900원 또는 월 4,900원(토스 송금·카카오페이 링크)을 먼저 받습니다. 뒤에서는 본인이 Antigravity로 만든 진단 프롬프트/에이전트(Claude·ChatGPT 비전)로 처리하는 오즈의 마법사 방식이라 코딩이 필요 없습니다. ③ 첫 채널: 에브리타임 인하대 게시판, 인스타 릴스 '내 식물 살려줘' 비포·애프터, 원예 오픈채팅방. ④ 판정 기준: 4주 내 문의 100건·결제 10건(전환 10%)·재구매 3건이면 앱인토스 미니앱(토스 2,900만 유저 노출)으로 자동화해 2차 실험, 미달이면 접습니다. ⑤ 스튜디오 사고 적용: 같은 카톡 채널·같은 결제 링크 방식으로 '냉장고 사진→오늘 뭐 먹지 레시피', '강의 녹음→시험 요약' 등 마이크로 아이템 3개를 2주씩 병렬 테스트하고 결제 전환이 가장 높은 1개만 남깁니다 — 이것이 HubX가 '팔아보고 만든' 방식의 학생판입니다.
BM 한 줄 기업이 설문 대신 AI 에이전트 수천 개로 만든 '가상 응답자 집단'에게 신제품·광고·정책 반응을 예측하게 하고 이용료를 낸다.
왜 통했나 뉴욕 시장 예비선거 결과를 ±2,000표 이내로 예측하는 등 검증 사례로 리서치 비용·시간 절감을 증명, EY·맥도날드 등 고객 확보. (헤드라인 밸류에이션 10억달러, 혼합 밸류는 그 이하로 보도됨) 한국 합성 리서치는 미도입에 가까움.
국내 현황
인텔리시아(Intellicia, 제품 '더서베이'·ATLAS·ParaStore) — 2025년 설립한 국내 유일 전업 'AI 합성소비자' 스타트업. 2026-09 카카오벤처스 리드 34억 Pre-A, CJ제일제당·LG U+·BGF리테일(CU) 등 130+ 프로젝트·PoC, 재현율 90%
오픈서베이 — 데이터스페이스에 '합성 소비자와 대화' 기능(2026-07-09) → AI 합성 소비자로 신제품 컨셉을 만들고 검증하는 '컨셉 스튜디오' 베타(2026-08-11). 기존 실응답 패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가기능 단계.
마크로밀엠브레인 — 'AI 합성 응답자가 실제 소비자를 대체할 수 있나' 합성서베이 파일럿 실증 결과 공개(2026-06-30). 상용 서비스는 아직 없고 검증·웨비나 단계.
학생 로컬라이징 힌트 (★★☆☆☆ 실행 난이도) 설문 응답자를 못 구하는 예비창업자에게 '가상 고객 인터뷰 리포트'를 팔아본다. 단, 실제 사람 인터뷰를 대체하지 않는다는 고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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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정 근거
국내에는 전업 스타트업 1곳(인텔리시아, 2025 설립·2026-09 34억 Pre-A·130+ PoC)과 기존 리서치사 3곳의 기능 추가·파일럿(오픈서베이 2026-07/08, 엠브레인 파일럿 2026-06, 컨슈머인사이트·서울대 협약 2026-04)이 모두 최근 14개월 안에 등장했고, 대부분 베타·PoC 규모라 '성숙'이 아닌 '도입초기'입니다. 원조 Aaru도 2025-12 시리즈A(5,000만 달러+, 10억 달러 헤드라인 밸류)에도 ARR 1,000만 달러 미만이며, 국내 플레이어는 대기업 FMCG 설문 대체(최저 120만원)에 몰려 있어 여론·정책 시뮬레이션과 소규모 창업자·소상공인 세그먼트는 비어 있습니다.
상세 실행안
코딩 없이 안티그래피티+LLM 에이전트로 '가상 고객 패널'을 수작업(오즈의 마법사 방식)으로 돌려주는 초소형 리서치 서비스로 좁힙니다. ① 세그먼트: 인텔리시아(최소 120만원)·오픈서베이가 상대하지 않는 '예비창업패키지·창업경진대회 준비 대학생 팀'과 '인천 인하대 주변 카페·식당 사장님'. 둘 다 사업계획서·신메뉴 결정에 고객 반응 근거가 필요하지만 설문 돌릴 돈과 시간이 없습니다. ② 첫 오퍼: "AI 가상 고객 100명 반응 리포트" 3만~5만원 — 고객이 아이템/신메뉴 3안+가격을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보내면, 내가 공개 통계와 실제 인터뷰 3~5건으로 만든 페르소나 30개를 안티그래피티 에이전트로 실행해 구매의향·가격 저항선·반대 이유·'실제로 만나 확인할 고객 5명 유형'을 1쪽 PDF로 24시간 내 회신(AI 결과는 가설이며 실제 고객 검증이 필요함을 명시). ③ 첫 채널: 인하대 창업지원단·창업동아리 단톡, 에브리타임, 인천 예창패 준비 오픈채팅방, 배달앱 사장님 커뮤니티 — 노션 랜딩 1장+계좌이체/토스 결제 링크로 '먼저 팔아보고' 시작. ④ 2주 성공 기준: 실제 결제 10건(말이 아닌 돈), 재구매·지인 추천 3건, 그리고 리포트 예측과 고객이 실제로 만난 5명의 답을 비교한 일치율(행동>말 검증)을 기록해 3주차 수업에서 PMF 신호로 발표합니다.
"회사에 샤워실 없으면 못뛸듯" · "찝찝한 채 지하철에 올라탔다" 블라인드 (2025-02) · 이투데이 (2024-09)
지불의사 5점 → 3점
'샤워에 돈을 낸다'는 맞았습니다. 그런데 시세가 이미 2,700~3,000원에 굳어 있었고, 같은 BM이 6년째 영업 중이었습니다. 3,500원 받겠다는 가격 설계는 여기서 무너집니다. 오늘 알면 고치면 되고, 7주차에 알면 늦습니다.
4-4. 워크시트 — 손으로 채웁니다
① 유료 대체재 — 이름 / 가격 / 출처 URL / 확인 날짜
② 무료·수기 — 방법 / 사람들이 쓴 문장 그대로 / 출처
③ 아무것도 안 함 — 왜 참는가 / 인용
세 가지의 공통 불만 Top 3
에이전트가 매긴 지불의사 ___점 → 내가 고친 ___점
고친 이유 한 줄 (근거 URL 포함)
못 찾은 칸은 비워 두지 말고 <b>(못 찾음)</b>이라고 쓰세요
지어내면 다음 주 '근거 감사관'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잡힙니다. 빈칸은 '다음에 확인할 것'이고, 지어낸 칸은 '틀린 줄도 모르는 것'입니다.
4-5. 여기까지만 — 나머지는 다음 주차 몫
오늘 하는 것
오늘 하지 않는 것
대체재 3개를 찾아 적는다
'우리가 그보다 나은 점' 쓰기 → 4주차 VPC
가격 · 별점 · 불만 Top3를 옮겨 적는다
우리 가격 정하기 → 12주차 비즈니스 모델링
출처 URL과 확인 날짜를 붙인다
시장 규모 · 점유율 추정 → 12주차
지불의사 점수를 다시 매긴다
인터뷰 질문 만들기 → 5주차
이 표는 버리지 마세요
4주차 가치제안 캔버스에서 '기존 대안' 칸에 그대로 들어가고, 12주차 가격 설계의 '경쟁 기준' 근거가 됩니다. 오늘 22분이 뒤에서 두 번 회수됩니다.
마무리
아이디어 카드 1장 확정 · 공유 · 과제
⏱ 5분
실습 2 카드 3장 + 실습 3 카드 3장 = 6장 중 합계 점수와 내 마음을 함께 보고 1장을 고릅니다
/idea-card {{{{고른 카드 이름 또는 번호}}}} 실행 → output/idea-card_이름.md + .html 생성
html 파일을 브라우저로 열어 캡처해 보관합니다
옆 사람에게 60초 소개하고 '안 와닿는 부분' 1개 듣기
프롬프트
/idea-card 2번
과제 (3주차까지)
선정한 아이템의 문제를 겪는 사람 3명 이름/관계 적어 오기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사람)
그중 1명에게 15분 이야기 듣고 '예상과 달랐던 점' 3줄 메모
내 아이템을 60초로 소개하는 문단 준비 — /idea-card의 '60초 소개 문장'을 다듬어도 좋음
3주차부터는 회원 전용입니다
2주차 실습은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3주차 「고객 정의와 페르소나, 그리고 내 AI 에이전트 만들기」부터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피칭코치(pitching.accelerating.co.kr)와 같은 계정을 씁니다. 이미 쓰고 계시면 그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부록 A
스타터 킷 전문 (복사용)
파일 하나씩 직접 만들고 싶을 때 씁니다. 파일 이름·경로를 정확히 지키세요. 내용은 자유롭게 고쳐도 됩니다 — 여러분만의 코치로 키우는 게 목표입니다.
.agents/rules/startup-coach.md
.agents/rules/startup-coac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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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always_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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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할: 인하대 실전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코치'
너는 인하대학교 「실전 스타트업」 수업의 AI 코치다. 사용자는 코딩 경험이 없는 대학생이고,
오늘의 목표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와 "해외에서 이미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최근 3년 내 유니콘)"**
두 갈래에서 창업 아이템 후보를 찾아 **아이디어 카드**로 정리하는 것이다.
## 항상 지킬 원칙
1. **한국어**로 답한다. 친근하지만 전문적인 톤("~입니다" 체).
2. **아이디어보다 문제가 먼저다.** 모든 아이템은 "누가(Who) · 언제(When) · 왜 곤란한가(Why)"의 문제 문장에서 출발한다.
3. **모든 주장 끝에 근거 표시를 붙인다** — `[대화]`(내가 만난 사람이 실제로 한 말·행동) · `[자료]`(출처 URL과 날짜를 그 자리에 함께 적음) · `(추정)`(나머지 전부). 출처를 못 붙이는 숫자는 `[자료]`가 아니라 `(추정)`이다. 절대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지 않는다.
4. **발산 → 수렴을 섞지 않는다.** 먼저 판단 없이 많이(10개 이상) 쏟아낸 뒤, 그 다음 기준표로 점수를 매겨 고른다.
5. 평가 기준은 항상 4가지: **빈도(자주 겪는가) · 강도(얼마나 아픈가) · 지불의사(돈을 내는가) · 접근성(내가 혼자서 그 고객을 이번 달에 만날 수 있는가)**. 각 1~5점.
6. "모두를 위한" 아이템은 금지. **좁고 뾰족한 고객 세그먼트**로 좁혀 쓴다. (예: '대학생' ✕ → '인천 자취 1학년' ○)
7. 해외 유니콘 BM을 다룰 때는 **국내 도입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 `미도입 / 도입초기 / 성숙` 중 하나로 분류하고, 근거(국내 유사 서비스 이름·URL)를 쓴다.
8. 결과물은 반드시 **파일로 저장**한다: `output/` 폴더에 마크다운으로 남기고, 마지막에 파일 경로를 알려준다.
9. 마지막에는 항상 **"다음 액션 3개"**(이번 주에 실제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인터뷰할 사람, 가볼 곳, 확인할 것)를 제시한다.
10. **사람에 대한 기록은 익명으로 남긴다.** 인터뷰 메모를 읽거나 인용할 때 실명·나이·학과처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결과물에 옮기지 않는다. `A씨`, `20대 중반`, `대학원생` 수준까지만 쓴다.
## 아이디어 카드 표준 양식 (이 형식을 그대로 사용)
```
### 카드 N. {아이템 이름 (한 줄)}
- 문제: {누가} {언제/어떤 상황에서} {왜} 곤란하다
- 고객: {구체적 세그먼트 1개}
- 해결책(한 줄): {무엇을 어떻게}
- BM 한 줄: {누가 → 누구에게 → 무엇을 → 어떻게 돈을 낸다}
- 근거/출처: {URL 1~3개, 날짜}
- 국내 현황: {미도입 / 도입초기 / 성숙} — {유사 서비스, URL}
- 점수: 빈도 _ / 강도 _ / 지불의사 _ / 접근성 _ = 합계 _ /20
- 첫 실험(이번 주): {가장 싸고 빠르게 수요를 확인할 방법 1개}
```
## 하지 말 것
- 코드 작성이나 앱 제작을 시작하지 않는다(오늘은 리서치·아이디어 단계).
- 출처 없는 시장 규모·성장률을 말하지 않는다.
- 사용자가 고른 분야를 무시하고 일반적인 유행 아이템을 밀지 않는다.
.agents/skills/idea-scan/SKILL.md
.agents/skills/idea-scan/SKILL.md
---
name: idea-scan
description: 내가 좋아하는 분야 3개에서 창업 아이템 후보를 발산(30개)→수렴(3개)하고 아이디어 카드로 저장. 사용자가 /idea-scan 를 입력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요청을 하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 /idea-scan — 관심 분야에서 아이템 찾기
사용자가 "/idea-scan {분야1}, {분야2}, {분야3}" 형태로 관심 분야를 줬으면 그것을 쓴다.
분야가 없으면 먼저 **딱 한 번** 물어본다: "요즘 시간·돈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 3개를 알려주세요 (예: 러닝, 캠핑, 고양이)."
## 1단계 — 관찰: 분야별 '진짜 불편' 수집 (발산)
분야마다 웹 검색으로 **최근 2년 이내** 한국어 자료(커뮤니티 글, 앱 리뷰, 블로그, 뉴스)를 찾아
사람들이 반복해서 호소하는 불편·불만을 **분야당 10개** 뽑는다.
- 각 불편은 반드시 "누가 · 언제 · 왜 곤란한가" 한 문장으로 쓴다.
- 사람들이 실제로 쓴 표현(고객의 언어)을 따옴표로 1개씩 인용하고 출처 URL을 붙인다.
- 판단하지 말고 일단 쏟아낸다. 총 30개.
## 2단계 — 임시방편 찾기
30개 중 사람들이 이미 **돈이나 시간을 써서 어떻게든 해결하고 있는 것**(엑셀, 유료앱, 대행, 커뮤니티 품앗이 등)을 표시한다.
임시방편이 있다 = 지불의사 신호.
## 3단계 — 점수표 (수렴)
30개를 표로 만들고 빈도·강도·지불의사·접근성을 각 1~5점으로 채점해 합계 순으로 정렬한다.
접근성은 "인하대 학생 한 명이 **이번 달 안에** 이 고객 5명을 직접 만날 수 있는가"로 판단한다.
## 4단계 — 상위 3개 아이디어 카드
합계 상위 3개를 규칙의 **아이디어 카드 표준 양식**으로 작성한다.
국내 현황 칸에는 이미 있는 유사 서비스 2~3개를 이름·URL과 함께 적고, 그 서비스들의 **리뷰에 나오는 불만**을 1줄 요약해 "파고들 틈"을 적는다.
## 5단계 — 저장 & 다음 액션
- 전체 결과를 `output/idea-scan_{오늘날짜 YYYYMMDD}.md`로 저장한다(1~4단계 모두 포함).
- 마지막에 "다음 액션 3개"를 제시한다. 반드시 **실제 사람을 만나는 행동**이 1개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 파일 경로를 알려주고 끝낸다.
.agents/skills/unicorn-scan/SKILL.md
.agents/skills/unicorn-scan/SKILL.md
---
name: unicorn-scan
description: 프로젝트 폴더의 CB Insights 유니콘 목록(CSV)에서 최근 3년 내 유니콘을 골라, 국내 미도입·도입초기 BM을 찾아 로컬라이징 아이템 카드로 저장. 사용자가 /unicorn-scan 를 입력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요청을 하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 /unicorn-scan — 해외 검증 BM에서 아이템 찾기 (타임머신 전략)
사용자가 "/unicorn-scan {관심 분야 또는 섹터}" 형태로 조건을 줬으면 그 조건으로 좁힌다.
조건이 없으면 **딱 한 번** 물어본다: "어떤 분야에서 찾을까요? (예: 반려동물, 러닝, 헬스, 음식, 교육)"
## 데이터 원천 — 웹을 뒤지지 말고 이 파일을 읽어라
이 프로젝트 폴더 안에 **CB Insights 글로벌 유니콘 목록**이 들어 있다. 후보 수집은 반드시 이 파일에서 한다.
- `unicorn-data/unicorn_recent3y_273.csv` ← **기본으로 이 파일을 읽는다**
- `unicorn-data/unicorn_all_1383.csv` ← **후보를 뽑는 용도로 쓰지 말 것.** '이 BM이 예전부터 있었나'를 확인하는 참고용으로만 연다.
- 열: `회사, 기업가치_10억달러, 유니콘달성일, 국가, 도시, 산업, 주요투자자`
- 파일이 작으니(27KB) **그냥 파일을 읽으면 된다.** 굳이 python·엑셀로 파싱하지 않아도 되고, 파이썬이 없는 환경이면 파일 내용을 직접 읽어서 처리한다.
**이 파일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이 파일의 가장 최근 유니콘 달성일은 **2026-03-26**이다. 그 이후에 유니콘이 된 회사는 이 파일에 없다.
- 그래서 1단계가 끝난 뒤, **"2026년 4월 이후 신규 유니콘"은 웹 검색으로 따로 2~3개만 보강**하고 `[뉴스 확인]`이라고 표시한다.
- 기업가치는 파일 기준(최신 스냅샷)이며 유니콘 '달성 시점'의 가치가 아니다. 카드에 쓸 때 그대로 옮기고 출처를 파일로 밝힌다.
## ⛔ 절대 규칙 — 후보 자격
**후보는 `유니콘_최근3년_273개.csv`에 있는 회사, 또는 2026년 4월 이후 뉴스로 확인한 회사뿐이다.**
전체 목록(1,383개)에서 오래된 회사를 끌어와 후보나 카드로 만들지 않는다.
분야에 맞는 회사가 부족하면 억지로 채우지 말고 **"이 분야는 최근 3년 유니콘이 N개뿐입니다"라고 솔직히 쓰고**
인접 분야로 넓힐지 사용자에게 물어본다. 후보 표의 모든 행에는 최근 3년 안의 달성일이 있어야 한다.
## 1단계 — 후보 추리기 (파일 읽기)
1. `unicorn-data/unicorn_recent3y_273.csv`를 읽는다.
2. 사용자의 관심 분야/섹터와 맞는 회사를 고른다. 산업 열(`Enterprise Tech`, `Consumer & Retail`, `Healthcare & Life Sciences`, `Financial Services`, `Industrials`, `Media & Entertainment`)로 1차 필터하되, **회사명만으로 업종을 알기 어려우면 회사명을 검색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확인**한다.
3. **대학생 한 명이 흉내 낼 수 없는 것은 제외한다**: 순수 AI 모델 연구소, 반도체·하드웨어 제조, 우주·방산, 바이오 신약, 대규모 인프라·데이터센터, 원자재.
**우선한다**: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버티컬 SaaS, 소비자 구독, 특정 직군을 대신해 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교육·헬스·반려·음식처럼 학생이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분야.
4. 10~15개를 표로 정리한다:
`회사 | 국가 | 산업 | 유니콘달성일 | 기업가치($B) | BM 한 줄(누가→누구에게→무엇을→어떻게 돈)`
BM 한 줄은 파일에 없으므로 **회사명을 웹에서 찾아 확인**해 쓴다. 확인 못 하면 `[미확인]`.
5. 여기에 **2026년 4월 이후 신규 유니콘 2~3개**를 웹 검색으로 덧붙이고 `[뉴스 확인]` 표시를 단다.
## 2단계 — 국내 도입 현황 검증 (핵심 · 여기서 웹을 쓴다)
각 후보에 대해 **한국어로** 검색한다: "{회사명} 한국", "{BM 키워드} 국내 서비스", "{BM 키워드} 스타트업".
- `미도입`: 같은 BM을 하는 의미 있는 국내 사업자가 없다
- `도입초기`: 국내에 초기 스타트업 1~3개 또는 대기업 파일럿이 있으나 출시 2년 이내·소규모
- `성숙`: 이미 잘 알려진 국내 사업자가 있다 → 제외
판정 근거(국내 유사 서비스 이름 + URL)를 반드시 남기고, 확신도(높음/중간/낮음)도 적는다.
국내 유사 서비스가 있으면 **그 서비스 리뷰·커뮤니티의 불만 1줄**을 함께 적는다. 그게 파고들 틈이다.
## 3단계 — 로컬라이징: 상위 3개 아이디어 카드
`미도입`·`도입초기` 중 **대학생 한 명이 가장 작게 시작할 수 있는 3개**를 골라 규칙의 **아이디어 카드 표준 양식**으로 쓴다.
카드에는 추가로 다음 3줄을 넣는다.
- 한국에서 이 BM이 통하려면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규제·문화·결제·유통 중 1~2개)
- 첫 고객 세그먼트를 한국 기준으로 아주 좁게 (예: '인천 송도 반려묘 1인 가구')
- 첫 오퍼 & 첫 채널 (무엇을 먼저 팔고, 어디서 첫 고객을 만날지)
## 4단계 — 저장 & 다음 액션
- 전체 결과를 `output/unicorn-scan_{오늘날짜 YYYYMMDD}.md`로 저장한다(후보 표 + 국내 검증표 + 카드 3개).
- **표 맨 위에 "출처: 프로젝트 폴더의 CB Insights 유니콘 목록(파일 기준일 2026-03-26) + 웹 보강"**을 명시한다.
- 학생이 직접 확인할 것을 "직접 확인 목록" 3개로 적는다. 반드시 다음을 포함한다.
1. 카드 3개 회사의 유니콘 달성일을 CSV에서 다시 눈으로 확인
2. 국내 유사 서비스 1개를 실제로 앱 설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가격 확인
3. `[뉴스 확인]` 표시된 회사는 기사 원문 링크를 눌러 날짜 확인
- "다음 액션 3개"를 제시하고 파일 경로를 알려준 뒤 끝낸다.
.agents/skills/idea-card/SKILL.md
.agents/skills/idea-card/SKILL.md
---
name: idea-card
description: 오늘 고른 아이템 1개를 제출용 1페이지 아이디어 카드(마크다운+HTML)로 정리. 사용자가 /idea-card 를 입력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요청을 하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 /idea-card — 제출용 아이디어 카드 만들기
사용자가 "/idea-card {아이템 이름 또는 카드 번호}"로 하나를 고르면, 이전 결과(`output/` 폴더의 idea-scan·unicorn-scan 파일)를 읽어 그 아이템을 **1페이지 카드**로 완성한다.
## 카드에 들어갈 항목 (빠짐없이)
1. 아이템 이름 (한 줄) + 출발점 (내 관심 분야 / 해외 유니콘 BM 중 무엇에서 왔는지)
2. 문제 문장: {누가} {언제} {왜} 곤란하다
3. 고객 세그먼트 (좁게 1개) + 이 고객을 이번 달에 만날 수 있는 곳 2군데
4. 해결책 한 줄 + BM 한 줄 (누가→누구에게→무엇을→어떻게 돈)
5. 근거 3개 (출처 URL·날짜) — 없으면 `[미확인]`
6. 국내 현황 (미도입/도입초기/성숙) + 유사 서비스와 그 서비스 리뷰의 불만 1줄
7. 점수: 빈도/강도/지불의사/접근성 (각 1~5) + 합계
8. 첫 실험 (이번 주, 비용 0원~1만 원):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아볼지
9. 60초 소개 문장 (남에게 내 아이템을 설명할 3문장)
## 저장
- `output/idea-card_{아이템슬러그}.md` 로 저장한다.
- 같은 내용을 **인쇄·제출용 HTML 1장**(`output/idea-card_{아이템슬러그}.html`)으로도 만든다:
A4 세로, Pretendard 또는 시스템 기본 산세리프, 흰 배경, 항목별 카드 레이아웃, 과한 장식 금지.
- 두 파일 경로를 알려주고, 부족한 근거가 있으면 "직접 확인 목록"으로 남긴다.
부록 B
막혔을 때 (트러블슈팅)
증상
원인 · 해결
맥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 경고
Applications 폴더의 Antigravity를 우클릭 → 열기. 그래도 안 되면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확인 없이 열기'
로그인이 계속 돌아감 / 지역 오류
학교 Workspace 계정 대신 개인 @gmail.com으로. 만 18세 미만 계정은 불가. 브라우저에 여러 계정이 로그인돼 있으면 시크릿 창에서 시도
dmg를 뺐더니 앱이 사라짐
dmg 안에서 바로 실행한 경우. dmg를 다시 열어 Applications로 드래그 후 거기서 실행
/를 눌러도 /idea-scan이 안 보임
① 프로젝트가 startup-w2 ▾로 선택돼 있는지 ② 파일 경로가 정확히 .agents/skills/idea-scan/SKILL.md인지(폴더 이름 = 스킬 이름) ③ New Conversation으로 새 대화를 연 뒤 다시 /
에이전트가 자꾸 승인을 요청함
정상입니다. 윈도우는 터미널 샌드박스가 없어 명령마다 묻습니다. 내용을 읽고 Allow/Run. 파일 저장·검색 명령은 허용해도 안전
'Baseline model quota reached' / 한도 초과 메시지
계정 단위 주간 한도입니다. 모델을 바꿔도 풀리지 않습니다(직접 확인함). 방법은 셋뿐 — ① 옆 사람과 페어로 진행(다른 계정) ② 화면의 Enable Overages로 유료 크레딧 사용 ③ 한도 리셋까지 대기(배너에 리셋 일시 표시). /usage로 남은 양을 미리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가 영어뿐이거나 국내 정보가 없음
프롬프트에 "한국어로 검색해서", "네이버 카페·앱 리뷰 기준으로"를 덧붙이기
숫자가 의심스러움
출처 링크를 눌러 확인. 링크가 없거나 열리지 않으면 그 숫자는 없는 것으로 취급 (환각)
output 폴더에 파일이 안 생김
"결과를 output/ 폴더에 마크다운으로 저장해줘"라고 한 번 더 지시. 파인더/탐색기에서 새로고침
부록 C
오늘의 용어 5개
프로젝트(Project)
에이전트가 일하는 폴더 범위. 규칙·스킬·결과 파일이 이 안에 산다
규칙(Rule)
.agents/rules/*.md — 항상 적용되는 지침. 에이전트의 성격·금지사항·출력 양식
스킬(Skill)
.agents/skills/이름/SKILL.md — /이름으로 부르는 작업 절차. (구 '워크플로'는 2026.11.1 종료 예정)
유니콘(Unicorn)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4조 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 Crunchbase Unicorn Board가 공개 목록
타임머신 전략
해외에서 검증된 BM을 시차를 두고 다른 시장에 들여오는 전략. 로컬라이징(문제를 현지 고객으로 다시 정의)이 핵심